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영준 대구대 교수, 사회복지시설 서비스 향상 기여 복지부 장관 표창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13 [14:00]

박영준 대구대 교수, 사회복지시설 서비스 향상 기여 복지부 장관 표창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1/13 [14:00]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대구대학교는 최근 박영준 대구대학교 교수(사회복지학과)가 사회복지시설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 박영준 대구대 교수  © 대구대

박 교수는 2002년부터 500개소 이상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복지 서비스 개선을 위한 평가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장애인복지관 등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서비스 질 향상에 힘썼다.

 

그는 현재 대구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 부회장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 위원을 비롯해 다수 학회에서 이사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실천 관련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우리나라 사회복지 학문 발전에 기여했다.

 

박영준 교수는 “대학 설립자의 숭고한 건학정신과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56년의 역사를 이어온 대구대 사회복지학과 명성에 걸맞게 우리나라 사회복지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University Professor Park Young-joon received a commendation from the Minister of Welfare for contributing to the improvement of social welfare facilities service


[Break News, Gyeongsan,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Daegu University recently announced that Professor Park Young-joon of Daegu University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received a commendation from the Minister of Health and Welfare for his contribution to improving the service of social welfare facilities.

 

Since 2002, Professor Park has visited more than 500 social welfare facilities and has acted as a member of the evaluation committee to improve welfare services.In particular, this year, he has worked hard to improve the quality of services through consulting on local welfare centers for the disabled who are suffering from Corona 19.

 

He is currently a vice-chairman of the Daegu Metropolitan City Social Welfare Council and a member of the distribution committee of the Gyeong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of Korea, as well as a board member at a number of societies.

 

Professor Young-Jun Park said, “Based on the noble founding spirit and educational philosophy of the university founder, we will continue to play a role in contributing to the academic development of Korea's social welfare field and serving the local community in line with the reputation of the Department of Social Welfare at Daegu University, which has continued for 56 years.”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 대구대학교, 외국인 유학생과 설맞이 떡국 나눔… 한국 명절문화 체험
  • 대구대, 몽골 경북학당 학생 초청 ‘경북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 대구대 학부생, 다크웹 범죄조직 추적 연구로 국제학술지 ‘IEEE Access’ 게재
  • 대구대, 유료 생성형 AI 전면 도입…전교생 ‘무료 AI 학습 환경’ 구축
  • 대구대 RISE사업단, 난임의료산업 성과 확산 심포지엄 개최
  • 대구대 RISE사업단, 베트남서 글로벌 취·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 대구대 사범대학, 필리핀 현지 대학과 국제 문화 교류…미래 교육 협력 확대
  • 대구대, 대학청년고용서비스 성과평가 ‘우수’… 4개 사업 모두 최고등급
  • 대구대 김중호 취업지원팀장, 청년 고용 활성화 공로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
  • 영천청년창업지원센터, 청년 창업의 산실로 자리매김
  • 대구대, ‘캠퍼스 투 글로벌’ 일본연수 운영…글로벌 창업 역량 강화
  • 대구대 기독학사 건립에 지역 교회 성원 이어져
  • 대구대–일본 호세이대, 한·일 사회복지 교육협력 본격화
  • 대구대,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 갱신… 교육기부 선도대학 위상 재확인
  • 대구대–퓨리오사AI, AI 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에 맞손
  • 대구대 중앙박물관, 대학박물관 진흥지원사업 성과평가 ‘최우수관’ 선정
  • 대구대 사범대 교육봉사 동아리 ‘늘품’, 2025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수상
  • 대구대-경북테크노파크, 해외인재 유치 협력…"글로벌 경쟁력 강화 "
  • 대구대 글로벌브릿지 영재교육원, 2025학년도 성과보고회 및 수료식 개최
  • 대구대, 경산시 농촌협약지원센터 개소…농촌 활성화 본격 지원
  •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