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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차원 울릉 항로 대형카페리선 공모사업 본격화

17일 대형카페리선 공모 관련 간담회 실시

황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0/11/13 [21:34]
지역뉴스
울릉군
정부차원 울릉 항로 대형카페리선 공모사업 본격화
17일 대형카페리선 공모 관련 간담회 실시
기사입력: 2020/11/13 [21:3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황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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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년 간 포항 ~ 울릉간 운항한 썬 플라워호 모습     ©황진영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북울릉】황진영 기자=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차원의 포항 ~ 울릉 항로 대형카페리선 사업자 공모사업이 순조롭게 추진 될 전망이다.

 

지난해 10월부터 울릉주민 일일생활권을 내 걸고 ‘울릉 항로 대형 여객선 유치 및 지원사업’이 추진됐지만 여객선 규모, 운영방침, 썬플라워호 대체선 해결 등을 두고 행정과 해운사, 주민, 지방의회 간 갈등이 고조돼 난항을 겪어왔다.

 

이번 사업은 해수부차원의 의지와 관심이 적극 반영됐다는 평가다. 이에 울릉군은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포항지방해양수산청 주관)오는17일  울릉군청 3층 회의실에서 대형카페리선 공모 관련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포항청 관계자를 포함, 울릉주민단체, 언론인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차원의 사업자공모 사업은 매우 이례적인 사안으로 해운사들의 이윤추구 목적으로 흔들리는 연안해운정책의 방향을 바로잡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1만여 울릉주민의 해상 이동권 문제를 놓고 상당한 논란이 일고있는 가운데 울릉군이 어떤 결단을 내릴지 주목 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Is the Ministry of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public offering project for the large-scale cafe ferry service going into full swing?

 

【Break News Ulleung】=Choi the eastern end of Ulleungdo Modo, of the Dokdo maritime traffic (Sun Flower versus on demurrage) over the issue the Ministry of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The ministry less than) as in Ulleung route to the middle of last month, Pohang-si, Gyeongbuk, KoreaFollowing a major conspiracy to pursue the project operator to operate kaperiseon, business process is expected to go ahead smoothly.

 

Since October last year, the project to attract and support large-scale passenger ships on the Ulleung route" has been pushed forward with the daily living rights of Ulleung residents, but it has been experiencing difficulties due to escalating conflicts between the administration, shipping companies, residents and local councils over the size of the ferry, its operation policy, and calls for the resolution of the replacement ship for the Sun Flower.“

 

According to Ulleung County, the project actively reflected the will and interest of the Ministry of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and announced on the 13th that it will hold a meeting on the third floor of Ulleung County Office on the 17th to gather opinions from residents, and will attend a meeting on the third floor of the Ulleung County Office, including officials from Pohang City Hall, Ulleung residents' organizations and reporters.

 

울릉·독도 담당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h0109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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