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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대 인문대학, 문화큐레이터 양성사업 제주도 현장실습 실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13 [17:07]

대구대 인문대학, 문화큐레이터 양성사업 제주도 현장실습 실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1/13 [17:07]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대구대학교는 인문대학(학장 권응상)의 한국어문학과, 중국어중국학과, 일본어일본학과가 DU(대구대)-혁신선도분야 육성사업의 하나로 ‘C*ENTER-동아시아 문화 큐레이터 양성사업(책임교수 이희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 국내현장실습  © 대구대

 

이 사업단은 지난 여름방학 때 총 4주간 줌(ZOOM)을 이용한 온라인 특강 ‘문화콘텐츠 전문가 양성프로그램’을 진행한 데 이어, 지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국내현장실습 ‘Feel Jeju, Discover Asia!’를 진행했다.

 

이번 국내현장실습은 한·중·일 동아시아 문화 큐레이터를 양성하기 위한 문화콘텐츠 개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시행되었으며, 총 53명의 한·중·일 학과 학생들과 교수 5명이 참여했다.

 

이번 실습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14팀으로 나눠 팀별 활동이 진행됐다. 각 팀은 사전에 논의한 기획안을 바탕으로 제주도의 다양한 장소를 찾고 미래 문화 큐레이터로 성장하기 위한 경험을 쌓았다.

 

소설 콘티 작업을 위한 탐라의 유물, 유적지를 탐방하고, K-POP을 활용한 외국인 관광 유치 홍보 동영상 제작을 기획해 실습을 진행했다. 또한 한·중·일 역사문화를 함께 아우를 수 있는 관광상품과 제주 차문화를 즐길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제주도와 오키나와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조사해 제주도만의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제주삼다수’ 팀은 ‘일제 지하벙커’, ‘송악산 진지 동굴’ 등을 방문해 보고 이를 역사 투어(다크투어리즘)로 만드는 작업을 하기도 했다.

 

팀장인 김그린비 학생(일본어일본학과 4학년)은 “이번 실습을 하면서 제주도에 남아 있는 일제 강점기 시대의 잔재가 많이 남아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이러한 것들을 알리고 바로 잡는 UCC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응상 대구대 인문대학 학장은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문화콘텐츠 산업을 분석하고, 기획하며 창작하는 경험을 얻어 동아시아 전공의 융합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 특성화된 인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University College of Humanities, Culture Curator Training Project Jeju Island Field Practice


【Break News Gyeongsan,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Daegu University is the 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Chinese and Chinese Studies, and Japanese and Japanese Studies at the College of Humanities (Dean Kwon Eung-Sang). It was announced on the 13th that the curator training project (responsible professor Lee Hee-jung) is in progress.

 

During last summer vacation, the project team conducted an online special lecture'Culture Content Expert Training Program' using Zoom for a total of 4 weeks, followed by field training in Jeju Island for 2 nights and 3 days from November 5 to 7 'Feel Jeju, Discover Asia!' was held.

 

This domestic field practice was conducted with the aim of strengthening the capacity to develop cultural contents to cultivate Korean, Chinese, and Japanese East Asian cultural curators, and a total of 53 Korean, Chinese, and Japanese students and 5 professors participated.

 

This practice was divided into 14 teams while complying with the COVID-19 quarantine rules and activities were conducted by team. Each team has gained experience to find various places in Jeju Island and grow into future culture curators based on the plans discussed in advance.

 

They visited Tamra's relics and historical sites for novel conti work, and planned and practiced production of promotional videos to attract foreign tourists using K-POP. In addition, a practice was conducted to develop tourism products that can embrace the historical culture of Korea, China, and Japan, as well as to enjoy Jeju tea culture.

 

In particular, in order to investigate the commonalities and differences between Jeju Island and Okinawa, the'Jeju Samdasoo' team visits'Japanese underground bunkers' and'Songaksan Jinji Cave' and makes them into a historical tour (dark tourism). I also did.

 

The team leader, Kim Greenbee (4th grade student in the Department of Japanese Language and Japanese Studies) said, “I learned that there are many remnants of the Japanese colonial era that remain in Jeju Island during this practice. I will do it.”

 

Eung-sang Kwon, Dean of the College of Humanities, Daegu University, said, "I hope that through this field practice, students will gain experience in analyzing, planning, and creating the cultural content industry on their own, and to be reborn as specialized talents who can develop fusion contents for East Asian majors."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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