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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잰걸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1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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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잰걸음
기사입력: 2020/11/16 [16:5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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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광역시의회가 16일 대구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가운데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윤영애)는 대구시 시민안전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전염병 확산, 이상기후 현상 등 급속한사회변화로 재난발생이 빈번해짐에 따라 선제적 예방 및 신속한 지원조치 등대구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빈틈없는 대응을 주문했다.

 

또한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재우)는 복지국·시민건강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한 대구시의 대응이적절했는지 따져보고,각종 보건·복지 현안에 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한 뒤, 코로나19로 더욱 고통을 받고 있는 의료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의 복지 지원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이날 감사에서는 제2대구의료원 건립, 명복공원 화장 민원 증대, 공설 봉안당 포화에 따른 중장기적인 장사문화 정책 마련, 코로나와 독감 트윈데믹의 사전예방을 위한 감염병 취약시설 종사자 독감주사 무료 접종 문제 등 다양한 보건·복지 현안이 도마 위에 올랐다.

 

마지막으로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김원규)는 대구시 산하공기업인 대구도시철도공사를 방문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수송 수입이 감소되고 무임수송 손실액 적자폭이 확대됨에 따라 이를 경영개선과 지속적인 국비 확보 노력을 통해 극복할 것을 주문하였고, 2018년 10월 발생한 3호선 궤도빔 신축이음부 탈락에 대한 조치사항을 점검하는 등 시설물에 대한 보다 철저한 안전관리로 사고 예방에 만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city council takes a step in administrative affairs audit


【Break News Daegu】 Reporter Seong-Hyun Lee=Daegu Metropolitan City Council conducted an administrative audit on Daegu City on the 16th, and the Planning and Administration Committee (Chairman Yeong-ae Yoon) conducted an administrative audit on the Daegu City Civil Safety Office. As disasters became more frequent, we ordered a thorough response to ensure the safety of Daegu citizens, including preemptive prevention and rapid support measures.

 

In addition, the Cultural Welfare Committee (Chairman Kim Jae-woo) evaluated whether Daegu City's response to Corona 19 was appropriate in the administrative affairs audit of the Welfare Bureau and Civil Health Bureau, and requested measures for various health and welfare issues. They ordered a plan to support the welfare of the suffering medical blind spots and the vulnerable.

 

On the day of the audit, various health services including the establishment of the 2nd Daegu Medical Center, the increase of civil petitions for cremation at Myeongbok Park, the establishment of a mid- to long-term business culture policy due to the saturation of the public Bonandang, and the issue of free inoculation of infectious disease vulnerable facilities for the prevention of corona and flu twindemic Welfare issues arose on the cutting board.

 

Finally, the Construction and Transportation Committee (Chairman Won-gyu Kim) visited the Daegu Metropolitan Rapid Transit Corporation, a public corporation affiliated with Daegu City, and conducted an administrative audit.

 

At this meeting, the members of the Construction and Transportation Commission ordered to overcome this through management improvement and continuous efforts to secure national funds as transportation income decreased due to Corona 19 and the deficit in free transportation losses expanded. It was recommended to take thorough care in preventing accidents through more thorough safety management of facilities, such as checking measures for dropping of beam expansion joint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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