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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장산중학교 학생들 직접 담근 김치로 소외된 이웃에 나눔 실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16 [16:27]
지역뉴스
경산시
경산 장산중학교 학생들 직접 담근 김치로 소외된 이웃에 나눔 실천
기사입력: 2020/11/16 [16:2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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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경산시 장산중학교(교장 이성희)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랑나눔 김장김치 만들기 활동을 통해 담근 김치 300Kg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서부1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16일 밝혔다.

 

▲ 장산중학교, 우리가 만든 김장김치 사랑도 함께 담아 나눠요  © 경산시

 

사랑나눔 김장김치 만들기 활동은 장산중학교에서 4년째 해오는 사업으로, 올해는 사랑실음봉사단과 국제교류동아리 학생 30여명이 14일 학교에 모여 직접 김치를 담그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성희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소통과 협업의 가치를 몸으로 느끼고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다.”라며“서툰 솜씨지만 학생들이 정성으로 만든 김치를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수일 서부1동장은“나눔을 고민하고 실천하는 청소년들이 있어 미래가 밝다.”라며“기부해주신 물품은 서부1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하여 관내 저소득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haring kimchi made by students of Jangsan Middle School in Gyeongsan to the underprivileged


【Break News Gyeongsan,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Gyeongsan City Jangsan Middle School (Principal Lee Seong-hee) requested that 300Kg of kimchi made through a love-sharing kimchi making activity as part of a priority support project for educational welfare and delivered to neighbors in need. It was announced on the 16th that it was deposited with

 

The Love Sharing Kimchi Kimchi making activity has been a project that has been conducted for 4 years at Jangsan Middle School, and this year, about 30 students from the Sarang Sileum Volunteer Corps and International Exchange Club gathered at the school on the 14th to make kimchi themselves and had a meaningful time.

 

Principal Lee Seong-hee said, “Through this event, it was a precious time for students to feel and learn the value of communication and collaboration with their bodies.” .

 

"The future is bright as there are youths who are thinking and practicing sharing," said Lee Soo-il, head of Seobu 1. "We will deliver the donated goods to low-income families in the city through members of the Seobu 1 Community Security Council and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ials."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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