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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진량읍, 저소득 가정 청소년의 따뜻한 겨울나기 추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1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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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진량읍, 저소득 가정 청소년의 따뜻한 겨울나기 추진
기사입력: 2020/11/18 [16:1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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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경산시 진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승일, 이말식)는 18일 광진상사에서 후원받은 소중한 기탁금 200만원으로 저소득 청소년 10가정에게 겨울아우터 상품권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경산시 - 저소득청소년 가정 겨울아우터 상품권 지원  © 경산시

 

이번 사업은 저소득 청소년 가정의 자녀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방한복을 구입할 수 있는 상품권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자라나는 어린 꿈나무들에게 따뜻한 온정으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올해처음 실시하는 사업이다.

 

상품권을 지원받은 한 부모는 “아이들이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다며 몸도 마음도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승일 진량읍장은 “몸과 마음이 움츠러드는 추운 겨울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주위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따뜻하고 희망찬 진량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Jinryang-eup, Gyeongsan, promotes a warm winter for youth from low-income families


[Break News, Gyeongsan,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Gyeongsan-si Jinryang-eup Community Security Council (co-chairpersons Park Seung-il, Lee Mal-sik) announced on the 18th that it was promoting a winter outer gift certificate support project to 10 low-income teenagers with a precious donation of 2 million won sponsored by Gwangjin Trading .

 

This project is a project that provides gift certificates to purchase winter clothes so that children of low-income adolescent families can spend the cold winter warmly. This is the first project this year to instill dreams and hopes with warm warmth to growing young dream trees.

 

One parent who received the gift certificate expressed his gratitude, saying, “I am so grateful that my children are happy to receive gifts and that they are good in the eyes and let them spend a warm winter both in their body and mind.”

 

Park Seung-il, head of Jinryang-eup, said, “I hope it will be a hope for the dream trees growing in the cold winter when their bodies and minds are collapsing,” and said, “I will do my best to create a warm and hopeful Jinryang-eup so that there are no alienated neighbor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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