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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산 일로(一路) 대구경북 또 긴장감 고조

경북도 수일동안 매일 두 자릿수 가까운 확진자 발생 대구도 제로 방역 깨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0 [10:54]

코로나 19 확산 일로(一路) 대구경북 또 긴장감 고조

경북도 수일동안 매일 두 자릿수 가까운 확진자 발생 대구도 제로 방역 깨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1/20 [10:54]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경상북도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지속수가 줄지 않고 있으며 관계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대구도 확진자 수는 적지만 한때 유지하던 0명대가 깨지고 계속해서 1~2명 씩의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브리핑을 하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자료화면 <경상북도 제공>

 

경북도 등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 총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중 7명이 지역감염이고 3명이 해외 유입이다. 지역별로는 경산이 3명, 김천 3명, 안동 1명으로 경산은 충남 천안과 청송, 청도 등 자매 모임을 통한 N차 감염으로 확인됐다. 3명 모두 초중고에 다니는 학생으로 이들 학교는 20일 모두 원격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일부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전원에 대한 검사가 진행중이다.

 

김천에서도 이 지역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감염되어 교육 당국과 김천시를 당혹케 하고 있다. 특히, 이들 학생들의 감염 경로가 아직 명확하지 않다. 경북도와 김천시는 감염경로 확인을 위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19일에도 경북에서는  8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산이 5명, 안동이 3명이었다. 경산의 677번 확진자는 청도의 147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지난 16일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678,679,680,681번 환자는 677번 환자와의 접촉에서 모두 발생했다. 안동의 3명은 성남에 살고 있는 가족이 방문한 뒤, 보건소 통보를 통한 검사에서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대구에서도 20일 1명의 감염자가 추가됐다. 대구시는 이날 오전 발표한 자료를 통해 인천 확진자와 접촉한 수성구 거주자가 검사 과정에서 양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현재 해당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이외에도 대구에서는 16일 3명에 이어 17일과 18일 연이틀 2명씩의 확진자가 추가적으로 발생했다.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대구시와 경북도가 긴장하고 있다. 대구시는 일상과 생업에 큰 불편과 고통을 야기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을 막고 15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을 안전하게 치르기 위해 모임과 약속은 가급적 자제하고 일상에서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등 기본적 방역수칙 준수를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더불어 취약시설 선제적 관리를 위해 수능 특별 방역기간과 연말연시 특별 방역기간을 정해 분야별·시설별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특히 종교단체시설과 함께 전국적으로 감염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체육시설, 사우나 등 일상생활 밀접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경상북도 역시 지역 내 코로나 확진자가 확산되는 것을 예의주시하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것과 가족, 지인간의 모임과 예식장, 장례식장 등의 참석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ninterrupted Corona 19 Spread "Great Caliber North Again Tense"

breaknews Reporter Lee Sung-hyun

 

The number of corona 19 confirmors in North Gyeongsang Province is not decreasing and has strained the authorities.


Daegu also has a small number of confirmors, but the 0 people that were once maintained are broken and continues to cause one or two infected people.

 

According to The Gyeonggi Province, a total of 10 confirmed numbers occurred as of 0 o'clock on The 20th. Seven of them are local lysis and three are from overseas. In each region, kyungsan was identified as an N-primary infection through sister groups such as Cheonan, Cheongsong, and Qingdao, with three gyeongsan, three Kim Cheon, and one Andong. All three are elementary and junior high school students, and all of these schools are conducting remote classes on 20 Th, and some students and school officials are being examined.

 

In Kimcheon, students attending universities in the area are infected and are embarrassed by the education authorities and The City of Kimcheon. In particular, the path of infection of these students is not yet clear. The city of Gyeonggi Province and Kimcheon City are conducting epidemiological surveys to determine the path of infection.


 On the other hand, on the 19th, eight new confirmors were released in Gyeongbuk. If you look at the regions, there were five gyeongsan and three Andong. Gyeongsan's 677 confirmor came out positive in the last 16 days after contact with qingdao's 147 confirmors. 678,679,680,681 patients occurred in contact with patients 677 times. The three of them visited by a family living in Seongnam, and a health center noticeconfirmed the infection.

 

One infected person was added in Daegu on The 20th. According to data released this morning, daegu city said that residents of Suseong-gu who had contact with the Incheon Confirmer were positive during the inspection process. Daegu City is currently conducting epidemiological investigations of the patient. In addition, in Daegu, there were additional confirmed numbers of two people on the 17th and 18th, followed by three people on the 16th.

 

Daegu city and North Gyeonggi Province are tense as confirmed persons continue to occur. The city of Daegu urged citizens to refrain from meeting and promise as much as possible, to refrain from masking and distance dingaining in their daily lives, in order to prevent the social street-putting stage upgrade that causes great inconvenience and suffering in daily life and to secure the ability to move forward on the 15th.

 

In addition, for the preemptive management of vulnerable facilities, the special disaster prevention period and the holiday season special prevention period is established to conduct a disaster check by sector and facilities, in particular, with religious organization facilities, there are many cases of infection in the country, such as sports facilities, saunas, etc. are closely checked for daily life facilities. 


 We also urge you to be careful about the proliferation of corona confirmors in the region, to comply with the rules of defense, such as wearing a mask, and to refrain from attending family meetings, wedding halls, and funeral hall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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