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진전문대, 이웃사랑 ‘연탄나누기’ 봉사활동 펼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0 [14:12]

영진전문대, 이웃사랑 ‘연탄나누기’ 봉사활동 펼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1/20 [14:1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영진전문대학교 사회봉사단(단장 이재성 교수, 이하 봉사단)은 지난 19일 사랑의 연탄 3천125장을 마련해 대학 인근에 위치한 복현동 관내 저소득 가정에 직접 배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누기 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 사랑의 연탄나누기  © 영진전문대

 

(사)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대구경북본부와 함께 가진 이날 연탄나누기 활동에는 대학 교직원과 재학생 등 20여 명이 참여해 이웃사랑 실천에 땀을 쏟았다.

 

이재성 사회봉사단장(사회복지과 교수)은 “다가올 겨울 추위에 대비해 지역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연탄을 준비했다”고 했다.

 

이 대학교 사회봉사단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Youngjin College,'Sharing Briquettes' with Neighbors


【Break News Daegu】 Reporter Seong-Hyun Lee = Youngjin Junior College's social volunteer group (Director Professor Jae-sung Lee,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volunteer group) prepared 3,125 briquettes of love and delivered them directly to low-income families in Bokhyeon-dong, located near the university. It was revealed on the 20th that it has conducted'sharing activities'.

 

Briquette Sharing Movement of Love This day, together with the Daegu-Gyeongbuk Headquarters, more than 20 people, including university faculty and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briquette sharing activity, devoted to practicing love for neighbors.

 

"We prepared briquettes in the hope that local neighbors would be warm and healthy in preparation for the upcoming winter cold," said Lee Jae-sung, head of the Social Service Division (Professor of Social Welfare).

 

The university's social volunteer group has been carrying out briquette sharing volunteer activities every year since 2010.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