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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개발공사, ‘2020한국건축문화대상’ 대상 수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0 [12:21]

경상북도개발공사, ‘2020한국건축문화대상’ 대상 수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1/20 [12:21]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상북도개발공사(사장 안종록)는 공사가 시행한 공공임대주택(10년 후 분양전환)인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아파트가 ‘2020 한국건축문화대상’ 준공건축물 공동주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 경상북도개발공사, ‘2020한국건축문화대상’ 대상 수상     ©경상북도개발공사

 

한국건축문화대상은 우리나라 건축문화 발전을 위하여 국토교통부,대한건축사협회 공동주최로 대한건축사협회 주관 하에 매년 시행하고 있는 국내 최고명성의 권위 있는 상이다.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는 경상북도개발공사에서 지역주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한 10년 임대 후 분양 전환하는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으로 기본설계 기술제안입찰 방식으로 발주해 풍부한 자연을 담은친환경 디자인의 공동주택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난해 8월 2019 대한민국 고효율·친환경 주거 및 건축기자재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이미 수상한 바 있다.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하늘채는 지난 2월 입주자모집공고 후 5월 사용승인을 득하여 현재 802세대(92%)가 입주를 완료했다.

 

경북도청신도시 코오롱 하늘채의 설계는 에이앤유디자인그룹 건축사사무소(주), 시공은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담당했다. 경상북도개발공사와 함께 설계 및 시공부문에서도 각각 국토교통부장관상 및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수여식은 2020년 11월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sangbuk-do Development Corporation won the grand prize at the 2020 Korean Architecture Awards


[Break News, Gyeongbuk] Reporter Seong-Hyun Lee = Gyeongsangbuk-do Development Corporation (President Jong-rok Ahn) co-residents the '2020 Korean Architecture Awards' completed building in the new city of Gyeongbuk Provincial Government, Kolon Haneulchae Apt. It was announced on the 20th that it has won the grand prize in the category.

 

The Korea Architecture Awards are the most prestigious and prestigious awards held every year under the supervision of the Korea Institute of Architects co-hosted by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nd the Korea Institute of Architects for the development of Korean architectural culture.

 

Kolon Haneulchae, a new city of Gyeongsangbuk-do, is a public rental housing construction project that is promoted by the Gyeongsangbuk-do Development Corporation for the stability of local residents' housing. It is evaluated as, and in August of last year, it has already won the Minister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Award in the field of high-efficiency and eco-friendly housing and construction equipment in Korea last year.

 

Kolon Haneulchae, the new city of Gyeongbuk Province, obtained approval for use in May after the announcement of recruitment of tenants in February, and currently 802 households (92%) have completed the move-in.

 

A&U Design Group Architects Office Co., Ltd. was in charge of the design of the new city of Gyeongsangbuk-do, and the construction was carried out by the Kolon Global Consortium. Together with the Gyeongsangbuk-do Development Corporation, they were awarded the Minister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nd the President's Award respectively in the design and construction sectors. The presentation ceremony was held at COEX in Samseong-dong, Seoul on November 19, 2020.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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