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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연수원 중등생애주기별(은퇴기)직무연수2기 운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0 [12:09]

경북교육청연수원 중등생애주기별(은퇴기)직무연수2기 운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11/20 [12:09]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원장 김옥례)은 지난 19일, 20일 양일간 중등교장 25명을 대상으로 퇴직 후 사회 환경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미래 설계 마인드 강화를 위해 연수원 및 경상북도교육청메이커교육관에서 ‘중등생애주기별(은퇴기)직무연수2기’ 과정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 중등생애주기별(은퇴기)직무연수2기 운영     ©경북교육청연수원

 

이번 연수는 건강관리, 자산관리, 퇴직후 사회공헌, 친환경 농업, 목공실습 등 각 분야의 관련 지식을 두루 갖춘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의 질을 높였다. 퇴직 후 봉사활동을 주제로 한 ‘나눔에서 행복찾기’ 강의는 KBS 추적 60분 책임 PD 겸 MC, 영화 울지마 톤즈, 부활 감독 출신인 구수환 이태석재단 이사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연수를 하였다. 이 연수과정은 이태석 신부의 아프리카 봉사활동 정신을 계승하여 연수생들에게 은퇴 후 삶에 있어서 봉사활동과 나눔의 가치 그리고 그 속에서 느끼는 행복 마인드를 깨닫게 하여 연수생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연수에 참여한 성주에 위치한 중학교 교장선생님은 “은퇴 후 마음과 몸의 건강관리, 노후 안정적인 자산관리와 봉사활동, 생활소품 만들기를 통해 미래 삶 설계 및 은퇴 리스크를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으며 미래를 설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training center operated 2nd term job training by secondary life cycle (retirement period)


[Break News, Gyeongbuk] Reporter Seong-Hyun Lee = Gyeongsangbuk-do Office of Education Training Institute (Director Ok-rye Kim) targets 25 secondary school principals for both days on the 19th and 20th to reinforce the mindset of future planning to cope with changes in the social environment after retirement. The education center announced on the 20th that the'Secondary Secondary School Life Cycle (Retirement Period) Job Training Program' was operated.

 

This training has improved the quality of education by inviting professional instructors who have knowledge in each field, such as health management, asset management, social contribution after retirement, eco-friendly agriculture, and woodworking practice. The “Finding Happiness in Sharing” lecture on volunteer activities after retirement was conducted by inviting the KBS follow-up 60-minute PD and MC, film Uljima Tons, and resurrection director Ku Soo-hwan, chairman of the Lee Tae-seok Foundation as lecturers. This training course inherited the spirit of volunteer work in Africa of Father Tae-Seok Lee and made them realize the value of volunteering and sharing in life after retirement, and the happiness of the trainees was high.

 

The principal of a middle school located in Seongju, who participated in the training, said, “After retirement, I gained confidence to cope with future life planning and retirement risks through health management of mind and body, stable asset management and voluntary activities after retirement, and making living items It was a lot of help to do,” he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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