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토속 관상어 보로 오세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1:23]
종합뉴스
환 경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토속 관상어 보로 오세요!
기사입력: 2020/11/23 [11:2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지난 11월 20일부터 29일까지 일정으로 살아있는 낙동강 토속 관상어 전시 행사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토속 관상어 보로 오세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 행사는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 토속어류산업화센터와 함께 진행하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생물누리관(전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전예약을 통해 입장하는 관람객은 누구나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경상북도의 아름다운 대표 절경인 독도, 상주 장각폭포, 안동 부용대, 경주 남산의 절경을 형상화한 수조에 각시붕어, 칼납 자루 등 토속어류 7종과 꺽지, 수수미꾸리, 참종개 등 수중사진 18점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토속어류산업화 센터 주관으로 ‘관상어 산업의 현재를 진단 하고 비전을 점검하여 지역사회 신(新)성장동력 산업 육성’을 주제 로 관상어 상업과 경북의 미래 심포지엄도 함께 개최했다.

 

김학기 경영관리본부장은 “본 전시회를 통해 토속 관상어에 대한 관심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관상어 산업화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안전한 전시·행사 운영을 위해 철저한방역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관람객은 마스크 착용 및 적정 거리 유지 등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Come to the National Nakdong River Biological Resource Center, a native ornamental fish bo!


【Break News Sangju, Gyeongbuk】 Reporter Seong-Hyun Lee = The National Nakdong River Biological Resources Center (Director Min-Hwan Seo) announced on the 23rd that it will be holding a live ornamental fish exhibition event from November 20th to 29th.

 

This exhibition, which marks its second year following last year, is held in conjunction with the Local Fish Industrialization Center of the Gyeongsangbuk-do Fisheries Research Institute, and can be seen at the Biological Nuri Hall (Exhibition Hall) of the National Nakdong River Biological Resource Center. Anyone who enters through advance reservation is free to enjoy.

 

This exhibition is a collection of 7 species of native fish such as brisket, cutlery sack, and 18 underwater photos such as Kwakji, scallop and Chamjonggae, in a tank that embodies the beautiful views of Dokdo, Sangju Janggak Falls, Andong Buyongdae, and Namsan in Gyeongju. You can meet.

 

In addition, a symposium for the future of ornamental fish commerce and Gyeongbuk was also held under the theme of “Diagnosing the current of the ornamental fish industry and examining its vision to foster a new growth engine industry in the local community.”

 

Kim Hak-gi, head of the business management division, said, “Through this exhibition, we are expecting to spread our interest and excellence in folk ornamental fish and become a cornerstone of industrialization of ornamental fish.” In addition, he said, “We plan to carry out thorough quarantine activities for the safe operation of exhibitions and events, and visitors are encouraged to comply with life quarantine rules such as wearing masks and maintaining an appropriate distanc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