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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영탁막걸리 ‘베스트 전통주’ 선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1:17]
종합뉴스
문화/생활
예천 영탁막걸리 ‘베스트 전통주’ 선정
기사입력: 2020/11/23 [11:1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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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예천】이성현 기자=예천군은 지난 11월 10일 서울 매경미디어센터에서 매일경제신문사가 주최한 제4회 2020년 전국 전통주 평가 시상식에서 영탁막걸리가 베스트 전통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 베스트전통주 수상  © 예천군

 

이번 평가는 대학교수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블라인드 심사를 통해 맛과 주질, 미관 등을 종합 심사 평가한 것으로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지난 5월 12일 출시된 영탁막걸리는 탄산이 첨가되어 부드럽고 마시기 좋을 뿐만 아니라 효모가 살아있어 젊은층과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으며 없어서 못 팔정도로 전국에서 많은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특히, 예천양조(주)는 지난 10월 말까지 전국 약 38,000여 개소의 영탁막걸리 판매처를 확보하였으며, 전국총판 및 대리점 141개소, 편의점, 백화점, 대형마트 등을 비롯해 국내 최대주류 유통업체인 케이티엠 민속주, ㈜한국술유통 업체와도 계약을 맺는 등 다양한 판매처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영탁막걸리는 지난 8월 12일 막걸리 업계 전국 최초로 지역 특산주로 승인받아 인터넷 통신판매도 가능해져 매출 신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영탁막걸리는 지역에서 생산된 국산 쌀을 전량 사용하고 있어 농민들의 소득증대와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을 뿐 아니라 지역인재를 널리 채용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백구영 대표는 “영탁막걸리를 아끼고 사랑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영탁막걸리가 전통주 베스트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향상과 시설개선으로 더욱 사랑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Yecheon Yeongtak Makgeolli selected as “Best Traditional Wine”


[Break News, Gyeongbuk, Yecheon] Reporter Lee Seong-hyun = Yecheon-gun announced on the 23rd that Yeongtak Makgeolli was selected as the best traditional liquor at the 4th 2020 national traditional liquor evaluation ceremony hosted by Maeil Economic Daily at Maekyung Media Center in Seoul on November 10.

 

This evaluation is a comprehensive evaluation of taste, quality, and aesthetics through blind screening by a panel of university professors, and it can be said to be of great significance.

 

Youngtak Makgeolli, released on May 12th, is not only soft and easy to drink because of the addition of carbonic acid, but also attracts the taste of young people and women because of its alive yeast, and is receiving a lot of praise from consumers. have.

 

In particular, Yecheon Brewery Co., Ltd. has secured about 38,000 stores of Yeongtak Makgeolli nationwide by the end of last October, and has 141 national distributors and agencies, convenience stores, department stores, and hypermarkets, as well as KTM, the largest liquor distributor in Korea. It has secured various sales outlets such as making contracts with folk liquor and Korean liquor distribution companies.

 

In addition, Youngtak Makgeolli was approved as a local specialty wine for the first time in the makgeolli industry on August 12, and it is expected to contribute significantly to sales growth by enabling Internet mail order sales.

 

In particular, Youngtak Makgeolli uses all of the locally produced rice, which not only contributes significantly to the increase of farmers' income and 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but also actively takes the lead in job creation by employing local talents widely.

 

CEO Paik Koo-young said, “I thank you for caring and loving Youngtak Makgeolli. It is very meaningful that Youngtak Makgeolli was selected as the best traditional alcoholic beverage. We will continue to be a company that is loved by continuous quality improvement and facility improvement.”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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