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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타이난에서 경북관광 홍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1:09]
종합뉴스
문화/생활
경북문화관광공사, 타이난에서 경북관광 홍보
기사입력: 2020/11/23 [11:0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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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는 경상북도와 함께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대만타이난시에서 열린‘2020 대타이난국제관광박람회(Tainan International Travel Fair, 大台南國際旅展)‘에 참가해 대만관광객 경상북도 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 경상북도 홍보부스에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 경북문화관광공사

 

이번, 박람회에서 공사는 경북홍보부스를 경북의 아름다운 가을, 겨울 풍경이미지로 꾸미고, 언택트 경북관광 23선, 개별관광객을 위한 맞춤 관광코스 소개 등 경북관광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공사는 코로나19로 마케팅 활동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만 현지 관광홍보사무소를 통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박람회도 홍보사무소와 협력하여 홍보부스를 운영했으며, 경유기(경북여행기자단) 출신의 대만 현지인이 부스에 상주하며 경북의 관광과 관련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가오슝, 타이난 등 대만 남부지역 여행사 관계자들과 경북관광상품 개발을 위한업무협의를 진행하여, 코로나19 소강 시 즉각적인 관광상품판매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은 “현재 관광교류의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공사는 코로나19 소강 시 증가할 관광 수요에 대비하여 관광상품개발 등 마케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공사는 대만 현지의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경북관광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이어나가고, 개별관광객을 위한 상품개발 등 관광환경 개선을통해 앞으로많은 대만관광객이 경북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16일~1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경상북도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코로나 상황을 감안하여 경상북도 중국 상하이 통상주재관과 협업을 통해 중국 현지에서 경북관광자원을 홍보하는 등 경북관광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buk Culture and Tourism Organization promotes Gyeongbuk tourism in Tainan


【Break News Gyeongju, Gyeongju】 Reporter Seong-Hyun Lee = Gyeongsangbuk-do Culture and Tourism Organizat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rporation) held the '2020 Tainan International Travel Fair (Dainan International Travel Fair)' held in Tainan City, Taiwan for 4 days from the 20th to the 23rd with Gyeongsangbuk-do. It was announced on the 23rd that it had participated in the'Gyeongsangbuk-do Exhibition' and conducted marketing activities to attract Taiwanese tourists to Gyeongsangbuk-do.

 

At this exhibition, the KTO will decorate the Gyeongbuk PR booth with beautiful autumn and winter landscape images of Gyeongbuk, and introduce 23 untouched Gyeongbuk tours and customized tour courses for individual tourists. Operated.

 

Although it is difficult to conduct marketing activities due to Corona 19, the KTO is continuously promoting promotional activities through a local tourism public relations office in Taiwan. This expo also operated a publicity booth in cooperation with the public relations office, and Taiwanese locals from the Gyeongsangbuk-do (Gyeongbuk Travel Reporter Group) resided at the booth and held a quiz event related to tourism in Gyeongbuk, attracting the attention of visitors.

 

In addition, by conducting business discussions with travel agencies in southern Taiwan, such as Kaohsiung and Tainan, for the development of Gyeongbuk tourism products, efforts were made to lay the groundwork for immediate sales of tourism products in the event of the COVID-19 outbreak.

 

Gyeongbuk Culture and Tourism Organization President Kim Seong-jo said, “Although we are currently facing difficulties in tourism exchange, we are continuing our marketing activities such as tourism product development in preparation for the increasing tourism demand in case of COVID-19 lull.” Through this, we will continue to maintain a positive image of Gyeongbuk tourism and improve the tourism environment, such as product development for individual tourists, so that many Taiwanese tourists can visit Gyeongbuk.”

 

On the other hand, the KTO participated in the China International Tourism Fair held in Shanghai, China from the 16th to the 18th and operated a PR booth in Gyeongsangbuk-do.

 

In consideration of the coronavirus situation, through collaboration with the Trade Office of Trade in Shanghai, Gyeongsangbuk-do, China continued to promote the Gyeongbuk tourism resources in China, thereby enhancing the Gyeongbuk tourism imag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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