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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앙골라대사 , 앙골라에 새마을 기적 전수해 달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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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주한 앙골라대사 , 앙골라에 새마을 기적 전수해 달라
기사입력: 2020/11/23 [13:3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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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상북도는 23일 에드가르 가스파르 마르팅스(Edgar Augusto Brandão Gaspar Martins) 주한 앙골라대사가 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와 면담을 가지고, 새마을운동 보급, 지역 간 상호협력 강화 등 앙골라 발전을 위해 경상북도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에드가르 가스파르 마르팅스 주한 앙골라대사는 지난해 11월 14일 부임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교류활동을 자제해오다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경상북도를 방문했다.

 

이는 보니토 디오고(Bornito de Sousa Baltazar Diogo) 앙골라 부통령이국토행정부 장관 시절인 2016년 10월 경상북도를 방문해 새마을운동 전수를 요청한 사실을 전해 듣고 재요청을 위해 방문했다.

 

마르팅스 주한 앙골라대사는 “앙골라가 아프리카 주요 원유생산국으로 석유분야를 중심으로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오랜 내전의영향으로 국민 대다수가 절대 빈곤층”이라며 자국 상황을 설명하고,

 

“70년 전 전쟁의 아픔을 겪은 대한민국이 단기간에 기적의 경제발전을이루어 낸 것은 새마을 운동이 원동력이었다고 들었다”며, “앙골라에근면, 자조, 협동이라는 새마을의 기적을 전수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또 한국 농기계에도 관심을 표명했다.

 

이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새마을운동에 대한 깊은 관심과 지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경상북도가 새마을 종주도로서 어느 지방자치단체보다 대한민국을 대표해 새마을운동을 전 세계로 알리고 있으며, 국가 간관계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현장에서 뒷받침하고 있다”라며,

 

“새마을정신으로 아프리카 대륙에 희망의 밝은 빛을 비추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앙골라와 2010년부터 10년간 새마을연수를 중심으로교류협력활동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날 만남을 통해 경상북도와 앙골라간의 협력관계를 재확인하고 새로운 협력의 장을 열어갈 계획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Ambassador of Angola to Korea to pass on Saemaul miracle to Angola


[Break News, Gyeongbuk] Reporter Seong-Hyun Lee = Gyeongsangbuk-do, on the 23rd, visited the provincial government of Angola, with Edgar Augusto Brandão Gaspar Martins, an ambassador to the Republic of Korea, to meet with Provincial Governor Lee Cheol-woo to promote the development of Angola, such as spreading Saemaul Undong and strengthening mutual cooperation between regions. It said that it requested support from North Gyeongsang Province for this.

 

According to North Gyeongsang Province, Angola Ambassador Edgar Gaspar Martings took office on November 14 last year, but he was the first local government to visit Gyeongsangbuk-do after refraining from exchange activities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This is when the Vice President of Angola, Bonito de Sousa Baltazar Diogo, visited Gyeongsangbuk-do in October 2016, when he was the Minister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nd visited Gyeongsangbuk-do to request the transfer of the Saemaul Undong.

 

Angola Ambassador Martings explained the situation in Korea, saying, “Angola is a major crude oil producer in Africa and has recorded a high economic growth rate mainly in the petroleum sector, but due to the effects of a long civil war, the majority of the people are absolutely poor.”

 

“I heard that the Saemaul Movement was the driving force behind Korea's miracle economic development in a short period of time, which suffered from war 70 years ago.” Requested. He also expressed interest in Korean agricultural machinery.

 

Accordingly, Gyeongsangbuk-do Governor Lee Cheol-woo expressed his gratitude for his deep interest and support for the Saemaul Undong. We are actively supporting them in the field.”

 

“I will try to shine a bright light of hope on the African continent with the spirit of Saemaul.”

 

Meanwhile, Gyeongsangbuk-do is promoting exchange and cooperation activities with Angola and Saemaul training for 10 years starting from 2010, and through this meeting, it plans to reaffirm the cooperative relationship between Gyeongsangbuk-do and Angola and open a new place for cooperation.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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