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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중국 허나성과 다방면 실제적 교류체제 구축 합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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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중국 허나성과 다방면 실제적 교류체제 구축 합의
기사입력: 2020/11/23 [13:2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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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경상북도는 23일 도청 원융실에서 중국 허난성과 자매결연 체결 25주년 기념 특별 화상회의를 갖고 ‘경상북도-허난성 간 종합적 교류협력 체제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화상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인홍 허난성장이 직접 참석해 한 단계 격상된 교류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해각서를 통해 양측은 매년 ‘경상북도주간행사’, ‘허난성주간행사’를 번갈아 주최하고, 문화․관광․경제 협력, 청소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합적이고 실제적인 교류협력 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경상북도와 허난성은 1995년 10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무역사절단파견, 경제무역박람회 개최, 상호 공무원 파견 근무, 국제예술교류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 관계를 발전시키고 협력을 지속해왔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초기 경북도는 허난성에 수술용 가운, 수술용 장갑,손소독제 등 방역물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를 보냈으며, 허난성 또한 경북이 코로나 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던 3월에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는 뜻을 담아 경상북도에 방호복과 마스크를 보내왔다.

 

이철우 도지사는 화상회의를 통해 “코로나 확산이라는 어려운 시기를겪으면서 경북도와 허난성이 친구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코로나 등으로 대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일수록 지방외교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만큼 문화․관광․산업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교류협력을 통해 상생의 미래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한편, 자매결연 25주년 기념 증표로 경북도에서는 도자기를 허난성에서는 벼루를 선물로 준비해 서로 교환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Agreed to establish a multilateral practical exchange system with Henaseong, China

 

 [Break News,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Gyeongsangbuk-do announced that it had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on the Establishment of a Comprehensive Exchange and Cooperation System between Gyeongsangbuk-do and Henan Provinces” by holding a special videoconference in commemoration of the 25th anniversary of the sisterhood relationship with Henan Province in China at Wonyungsil in the Provincial Government.

 

According to Gyeongbuk Province, the video event was attended by Gyeongsangbuk-do Governor Lee Cheol-woo and Inhong Henan Gyeongsang in person to promote an upgraded exchange and cooperation.

 

Through the memorandum of understanding, the two sides decided to host the “Gyeongsangbuk-do Weekly Event” and “Henan Province Weekly” alternately every year, and establish a comprehensive and practical exchange and cooperation system in various fields such as cultural, tourism, economic cooperation, and youth exchange.

 

Since Gyeongsangbuk-do and Henan Province signed a sisterhood relationship in October 1995, they have developed friendly relations and continued cooperation in various fields such as dispatching trade missions, hosting economic and trade fairs, dispatching public officials, and international art exchange exhibitions.

 

In particular, in the early days of the outbreak of Corona 19, Gyeongbuk Province sent warm comforts by delivering quarantine supplies, such as surgical gowns, surgical gloves, and hand sanitizers, to Henan Province. A protective suit and mask were sent to Gyeongsangbuk-do with the intention of overcoming it.

 

Provincial Governor Lee Cheol-woo said through a video conference, “I once again confirmed that Gyeongbuk Province and Henan Province were friends while going through a difficult period of corona spread.” “As the importance of local diplomacy increases day by day, "Let's open the future of win-win through active exchange and cooperation in various fields such as tourism and industry."

 

Meanwhile, as a token to commemorate the 25th anniversary of the sisterhood relationship, ceramics in Gyeongbuk Province and inkstones in Henan Province were prepared and exchange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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