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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연수원, 중등교사 상담역량 강화 직무연수 실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3:15]
종합뉴스
교육
경북교육청연수원, 중등교사 상담역량 강화 직무연수 실시
기사입력: 2020/11/23 [13:1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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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북교육청연수원(원장 김옥례)은 지난 21일 중등교사 상담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 경북교육청연수원, 중등교사 상담역량 강화 직무연수 실시     ©경북교육청연수원

 

담임교사들을 위해 개설한 이번 연수는 ‘학생과 소통하는 교사는 무엇이 다른가’ 라는 주제로 한국다움상담연구소 채선기소장의 특강으로 시작되어 성균대학교 이동훈 교수의 ‘자해학생에 대한 이해와상담’으로 마무리 됐다.

 

청소년시기의 발달과 행동코드 및 문화이해, 그에 따른 교사들의 관점의 변화와 소통법에 대한 내용과 더불어 요즘 학교현장에서 점점 늘어가는 자해학생에 대한 이해와 상담이라는 주제로 담임교사의 호응도가 높았다.

 

안동 일직중학교 교사는 “담임으로서 고민하던 주제로 연수가 개설되어 참여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학교현장교사들을 위한 상담관련 연수가 많이 개설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경북교육청연수원 김옥례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에 대한 이해와 상담능력이 학교현장에 적용되어 학생, 교사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학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training center, conducting job training to strengthen the counseling capabilities of secondary school teachers


[Break News, Gyeongbuk] Reporter Seong-Hyun Lee =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Training Institute (Director Ok-rye Kim) announced on the 23rd that it had conducted a job training to strengthen the counseling capabilities of secondary school teachers.

 

This training, which was opened for homeroom teachers, began with a special lecture by Chae Seon-ki, director of the Korea Counseling Research Institute, under the theme of ‘What is different about a teacher who communicates with students?’ and ended with ‘Understanding and Counseling for Self-Injured Students’ by Professor Dong-Hoon Lee of Sungkyunk University.

 

In addition to the contents of the development of adolescents, understanding of behavior codes and culture, and the change of perspectives and communication methods of teachers accordingly, and the topic of understanding and counseling about self-injured students, which is increasing in the school field these days, the homeroom teacher's response was high.

 

A teacher at Iljik Middle School in Andong said, "As a homeroom teacher, training was opened on the subject that I was worried about and I participated, and I hope that many counseling-related training for school field teachers will continue.

 

Kim Ok-rye, director of the Gyeongbuk Office of Education Training Institute, said, “I hope that through this training, understanding and counseling skills for students will be applied to the school site so that both students and teachers can be happy.”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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