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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공원, ‘야간체험 산책코스’ 새단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4 [15:12]
종합뉴스
문화/생활
경주엑스포공원, ‘야간체험 산책코스’ 새단장
기사입력: 2020/11/24 [15:1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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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경주엑스포공원 ‘신라를 담은 별(루미나 나이트 워크)’에 실시한 콘텐츠 보강작업이 호응을 얻으며 관람객 방문이 증가하고 있다.

 

▲ 신형 포그(안개)머신과 홀로그램, 레이저의 조화로 환상적인 모습을 표현하는 '신라를 담은 별(루미나 나이트 워크)'  © 경주엑스포

 

(재)문화엑스포(이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에 따르면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통해 전국 최초로 선보인 야간 체험형 산책코스 ‘신라를 담은 별’은 화려한 모습을 바탕으로 경주엑스포공원의 주요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2km길이 둘레길에 스토리와 체험, 홀로그램영상 등을 절묘하게 녹여낸 인터랙티브 코스로 야간관광 콘텐츠가 부족한 경주 보문단지에서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경주엑스포는 최근 ‘신라를 담은 별’ 코스 중 ‘시공간의 터널’ 구간을 장식하고 있는 포그(fog․안개) 머신 8대를 새롭게 도입해 안개효과를 더욱 풍부하게 강화했다. 이를 통해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풍성한 안개 속에서 만나는 컬러풀한 레이저 조명과 홀로그램을 통해 마치 한편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체험을 선사한다.

 

▲ 신형 포그(안개)머신과 홀로그램, 레이저의 조화로 환상적인 모습을 표현하는 '신라를 담은 별(루미나 나이트 워크)'  © 경주엑스포

 

특히 코스 내에 위치한 억새풀밭과 가을바람이 만들어내는 자연의 소리에 바닥을 물들이는 오색찬란한 조명,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레이저 불빛의 조화는 관람객의 탄성을 자아낸다.

 

콘텐츠 보강은 관람객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2일까지 루미나 나이트 워크를 방문한 관람객은 약 4천명에 이른다. 최근 SNS 등을 통해 ‘사진명소’, ‘경주야간관광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어 방문객의 숫자는 꾸준하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가족과 함께 방문한 관람객 윤준호(39․대구시)씨는 “경주엑스포공원은 과거 몇 차례 방문했었지만 야간 체험 콘텐츠가 있는 것은 SNS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 알게 됐다”며 “다양한 구성과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이색적인 모습은 어른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이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를 담은 별’이 펼쳐지는 ‘화랑 숲’은 낮에는 전국 최초 맨발전용 둘레길인 ‘비움 명상 길’로 변해 고즈넉한 가을의 여유를 제공하며 화려한 밤과는 다른 ‘반전매력’을 선보인다.

 

경주엑스포공원은 지속적인 콘텐츠 유지 관리와 철저한 방역을 통해 ‘신라를 담은 별’을 코로나19를 피해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야간 관광지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류희림 경주엑스포 사무총장은 “코로나로 인해 몸과 마음의 피로를 호소하는 많은 관광객들이 사람이 붐비는 낮 시간을 피해 야간시간을 활용한 나들이와 관광을 위해 경주엑스포공원을 방문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콘텐츠 운영관리와 철저한 방역을 통해 쾌적하고 즐거운 상설 문화체험 장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ju Expo Park,'Night Experience Walking Course' renovated


[Break News Gyeongju, Gyeongju, Gyeongju] Reporter Seong-Hyun Lee = The content reinforcement work carried out at the Gyeongju Expo Park “Star with Shilla (Lumina Night Walk)” is receiving favorable responses and visitors are increasing.

 

According to Culture Expo (Chairman Lee Cheol-woo, Governor of Gyeongsangbuk-do), the first night experiential walking course in the country through the '2019 Gyeongju World Culture Expo','Star with Shilla' is the main content of Gyeongju Expo Park based on its splendid appearance. Got it.

 

It is an interactive course that exquisitely melts stories, experiences, and holographic images on the 2-kilometer-long Dulle-gil, and provides things to see and fun in Bomun Complex, Gyeongju, which lacks nighttime tourism content.

 

Gyeongju Expo recently reinforced the fog effect by introducing eight new fog machines that decorate the “tunnel of time and space” of the “Stars with Shilla” course. Through this, the dreamy and mysterious atmosphere was maximized.

 

Through colorful laser lights and holograms encountered in a rich fog, it presents an experience as if you are in an animation.

 

In particular, the harmony of the green grass that colors the floor with the sound of nature created by the autumn breeze and the green grass field located on the course, and the laser light that extends in all directions creates a sense of excitement for visitors.

 

Content reinforcement is leading to an increase in visitors. From the 1st of last month to the 22nd of this month, the number of visitors who visited Lumina Night Walk amounted to about 4,000. Recently, the number of visitors is expected to increase steadily as it is gaining popularity as a'photo spot' and'gyeong-day and night tourist destination' through social media.

 

Visitor Yoon Joon-ho (39, Daegu City) who visited with his family said, “I have visited Gyeongju Expo Park several times in the past, but I found out that there is nighttime experience content by looking at the photos posted on SNS.” “Through various configurations and experiences, children have a fun time. It is an environment where adults can have fun and enjoy the unique appearance.”

 

Meanwhile,'Hwarang Forest', where'Stars Containing Shilla' unfolds, transforms into a'empty meditation path', the nation's first barely developed duller path, and provides a calm fall time and presents a'reverse charm' that is different from a gorgeous night.

 

Gyeongju Expo Park is planning to nurture the'Star with Shilla' as a representative nighttime tourist spot where you can enjoy avoiding Corona 19 through continuous content maintenance and thorough prevention.

 

Hee-rim Ryu, Secretary General of Gyeongju Expo, said, “Many tourists complaining of fatigue of mind and body due to corona are visiting Gyeongju Expo Park for outings and sightseeing using night time to avoid crowded daytime.” Through content management and thorough quarantine, I will try to serve as a pleasant and enjoyable permanent cultural experience sit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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