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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과 2020년 단체협약 체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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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과 2020년 단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0/11/24 [17:1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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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4일 소회의실에서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미정)과단체교섭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경산시-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2020년 단체협약 체결식 개최  © 경산시

 

이번 단체협약은 지난해 7월 29일 노동조합 설립 후 처음 체결하는 것으로,8월 14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3개월간 3차례의 실무교섭을 거쳐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

 

협약은 전문, 본문 68조, 부칙 6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 정기적인 ‘노사 화·통 간담회’ 개최 △ 특별휴가 현실화 △ 건강검진비 지원 확대 △ 건강관리 및 출산장려 지원시책 마련 등 노·사간 소통기회 확대와 조합원의 근로조건 개선 및 실질적인후생복지 증진을 위한 내용이 담겨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원만하게 노사합의를 이뤄낸 공무원노조에 감사드리며,앞으로도 시와 노동조합이 시정발전을 위한 상생파트너로서 공무원노사관계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 고 했다.

 

박미정 위원장은 “집행부에서 노조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주신데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일하고 싶은 직장만들기에 힘과 지혜를모아 상호 이해와 소통을 통한 건전한 공직 노사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은 2019년 7월 29일 설립되어, 현재 1,300명(97.3%)의조합원이 가입되어 활동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san City signed a 2020 collective agreement with Gyeongsan City Civil Service Workers' Union


[Break News Gyeongsan,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eon Lee = Gyeongsan City (Mayor Young-Jo Choi) announced that it held a collective bargaining ceremony with the Gyeongsan City Public Officials Labor Union (Chairman Mi-jeong Park) in a small meeting room.

 

This collective agreement is the first to be concluded after the establishment of the labor union on July 29 of last year, and the final agreement was reached after three working-level negotiations for three months, starting with a meeting on August 14.

 

The agreement is composed of the full text, Article 68 of the main text, and Article 6 of the Supplementary Provisions. It contains contents for expansion, improvement of working conditions for members, and improvement of practical welfare and welfare.

 

Gyeongsan Mayor Choi Young-jo said, “Thank you for the labor-management agreement that has achieved smooth labor-management agreements based on communication and trust despite the harsh conditions of Corona 19. I look forward to doing it.” Said.

 

Chairman Park Mi-jeong said, “I appreciate that the executive department actively accepted the union's demands, and I will continue to strive to create a sound public service labor-management culture through mutual understanding and communication by gathering strength and wisdom to create a workplace where I want to work.” Said.

 

Meanwhile, the Gyeongsan City Civil Service Workers' Union was established on July 29, 2019, and currently, 1,300 (97.3%) of the union members are activ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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