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시의회, 체육인 인권보장 앞장선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4 [17:08]
지방자치
지방의회
대구시의회, 체육인 인권보장 앞장선다.
기사입력: 2020/11/24 [17:08]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광역시의회는 배지숙 의원(문화복지위원회, 달서구6)이 제279회 정례회기간 중 체육인의 인권을 보장하고 인격체로서 존중받는 운동 환경을조성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체육인 인권보호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고 24일 밝혔다. 

 

▲ 배지숙 시의원     ©대구시의회

배지숙 의원은 “금년도 6월 경주에서 발생한 故 최숙현 선수에 대한 감독과 동료들의 가혹행위와 대구시청 핸드볼 팀에서 발생한 인권침해및 성추행 문제들은 당사자의 가족 및 지역 시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였다.”며, “이번 조례는 지역 체육인들의 인권과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조례이며, 지역에서 고 최숙현 선수의 희생과 핸드볼 팀에 발생한인권침해 사건과 같은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있다.”고 조례 제정 배경을 설명했다.

 

조례안에는 대구시장에 대하여 ▲체육인권 보장을 위한 기본계획을 5년 마다 수립하도록 하고, ▲연1회 이상 체육인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시행하도록 의무화 하였으며, ▲폭행·부당한 행위 강요 등의 신고 및 상담 시설 설치 등 체육인의 인권보장을 위한 세부적 사항을이행하도록 했다.

 

아울러, 조례의 적용 대상을 체육을 특기로 하는 전공자까지 포함하도록 하여 체육전공 자녀를 둔 학부모가 안심하고 지지를보낼 수 있도록 했다.

 

배지숙 의원은 “이번 조례에는 체육계에 만연한 갑을관계를 청산하고공정한 환경에서 인격적 존중을 받으며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기본적인 사항을 담았다. 조례를 계기로 체육인들의 인권이 보장되면 기량증진과 우수한 선수배출로 성과가 나타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배지숙 의원은 지난 2017년 7월 전국 시도의장협의회 안건으로 체육인의 인권과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체육인 복지법’이 필요함을 제안하였고, 이후 올해 2월 ‘국민체육진흥법’에 ’선수 등체육인 보호를 위한 조치‘ 항목이 신설되어 ’체육인 인권 조례‘가 마련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 등 체육인 인권 보장을 위해앞장서 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City Council takes the lead in ensuring human rights for sportsmen.


【Break News Daegu】 Reporter Seong-Hyun Lee = Daegu Metropolitan City Council, in order to ensure the human rights of sportsmen during the 279th regular meeting and create a respected sports environment by Rep. Bae Bae-sook (Cultural Welfare Committee, Dalseo-gu 6). It announced on the 24th that it has initiated the'human rights protection ordinance'.

 

Rep. Bae Bae said, “The abuse of the manager and colleagues against the late Choi Sook-hyun in Gyeongju in June of this year and the human rights violations and sexual harassment issues that occurred in the Daegu City Hall handball team hurt the hearts of the family members and local citizens.” “This ordinance is an ordinance aimed at improving the human rights and welfare of local athletes, and the purpose is to ensure that the victims of late Choi Sook-hyun and human rights infringement incidents that occurred in the handball team in the region will not happen again.” Explained the background of the establishment.

 

The ordinance required the Mayor of Daegu to ▲ establish a basic plan to guarantee sports human rights every 5 years, ▲ to conduct human rights education for sports people at least once a year, ▲ report and consult about violence and unfair behavior Detailed matters to ensure the human rights of sportsmen such as installation of facilities were implemented.

 

In addition, the target of the ordinance was to include those who specialize in physical education, so that parents with children who majored in physical education can send support with confidence.

 

Rep. Bae Bae-sook said, “This ordinance contains the basic matters so that the relationship between Gaeul, which is widespread in the sports world, can be liquidated, and that people can receive personal respect and training in a fair environment. If the human rights of sportsmen are guaranteed through the ordinance, performance will be achieved through the improvement of skills and the number of excellent athletes.”

 

Meanwhile, in July 2017, Rep. Bae Bae suggested the need for the'Sports Persons Welfare Act' to improve the human rights and welfare of sportsmen as an agenda of the National Provincial Chairpersons Council in July 2017. Measures for protection' items have been newly established to establish the basis for the establishment of the'Artist Human Rights Ordinanc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