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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공무원 2년간 무더기 사·휴직 대란

2020년 올해 들어서만 26명 사직하고 41명 휴직

황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0/11/2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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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공무원 2년간 무더기 사·휴직 대란
2020년 올해 들어서만 26명 사직하고 41명 휴직
기사입력: 2020/11/24 [23:5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황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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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간 울릉군 하위직 공무원들이 무더기 사직과 휴직을 해 인사체계 개선이 시급하다.  © 황진영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릉】황진영 기자=경북 울릉군 민선7기 김병수군수 취임 이후 2년간 공무원 64명 사직. 116명 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올해에만 26명 사직, 41명이 휴직해 행정공백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무더기 휴직과 사직 사태를 놓고 인사정책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일고있다. 사직자 중 대다수가 6급이하 하위직 공무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휴직 또는 사직한 하위직 다수 공무원들은 “각자 개인사정 등 이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 이유는 도서지역 공무원들의 사기진작과 우수한 인력육성을 위해 일정 기간을 두고 운영 중 인 전출제도가 조직안정성을 이유로 수시로 변경되고 있고, 주거 여건이 미비, 생활환경 등 부분의 어려움등이 이같은사직 사유로 꼽히고 있다.

 

주민 장 모씨(남,57)는 “유선 또는 현장 민원업무 방문 시, 담당자가 부재중 또는 공석, 휴직인 경우가 빈번하고 전임자에 책임 전가등의 행태에 울화통이 치밀어 오른다.”면서 “울릉군 행정 서비스와 신뢰도는 추락할 만큼 추락했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울릉군 관계자는 “지난 10여 년간 잘못 되어오던 관행과 무분별한 체계가 현재 가장 큰 진통을 겪고 있다”면서“지금부터라도 교육이수를 이행하지 않을 시 전출기회를 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먹구구식 인사정책을 놓고 이에 대해 상당수 하위직 공무원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휴직과 사직은 점차 늘어날 것이라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lleung-gun with breaks released, ‘2 years of leave for two years’ riots for low-ranking officials

 

【Break News Ulleung】 Reporter Hwang Jin-young=Gyeongbuk, Ulleung-gun, 7th civilian election Kim Byung-soo, Ulleung-gun chief, resigned 64 civil servants for two years. It has been revealed that 116 people have taken a leave of work, of which 26 have resigned and 41 have taken a leave of work this year alone, raising concerns.

 

It was pointed out that there was a problem with personnel policy over such a lot of leave and resignation, and it was confirmed that the majority of the resigned were public officials in lower ranks of 6 or lower.

 

Many of the lower-ranking public officials who have left or resigned said, “Each may have personal circumstances, but the most fundamental reason is that the transfer system, which is operated for a certain period of time to increase morale of public officials in islands and to foster excellent manpower, is being changed from time to time due to organizational stability. When hiring in Ulleung-gun, housing conditions are insufficient, and the living environment is also included in the reason for resignation.”

 

Resident Jang Mo (male, 57) said, “When visiting wireline or on-site civil affairs, the person in charge is often absent, vacant, or taking a leave of absence, and the tantrums of the administration to transfer responsibility to and avoid the predecessor. The administrative services and reliability have fallen to the point that they have fallen, which is like a misrepresentation.”

 

An official from the Ulleung-gun Office said, “The practice and indiscriminate system that have been wrong for the past decade is currently experiencing the greatest pain,” and said, “We plan not to give you the opportunity to move out if you do not complete the education from now on.”

 

On the other hand, public opinion that leave and resignation will gradually increase as it turns out that a large number of low-ranking public officials are dissatisfied with the ruined personnel policy.

 

울릉·독도 담당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h0109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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