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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씨름단 오정민, 통산 3번째 백두장사 등극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5 [14:19]
종합뉴스
스포츠
문경새재씨름단 오정민, 통산 3번째 백두장사 등극
기사입력: 2020/11/25 [14:1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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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문경】이성현 기자=문경시는 문경새재씨름단 오정민(23세) 선수가 통산 3번째 백두장사에 등극했다고 25일 밝혔다.

 

▲ 문경새재씨름단 오정민, 통산 3번째 백두장사 등극  © 문경시

 

문경시에 따르면 오정민 선수는 24일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2020 민속씨름리그 제4차 평창평화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140㎏이하) 결정전(5전3승제)에서 울산동구청 정경진(34세)선수를 3대 1로 누르고 통산 3번째 백두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

 

2019년 설날장사씨름대회와 구례대회에서 우승했던 오정민은 고향팀인 문경새재씨름단 창단 첫 해 첫 우승을 소속팀에 안기며, 우승의 기쁨을 나눴다.

 

문경시는 2020년 문경새재씨름단 창단과 함께 전국 최고 수준의 씨름전용훈련장을갖추고 초중고 씨름부 육성지원과 대회 유치를 통해 민속씨름의 부흥에 기여하고있으며 최근 씨름전지훈련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Mungyeong Saejae Ssireumdan Oh Jung-min, the 3rd Baekdu Market


[Break News Gyeongbuk Mungyeong] Reporter Lee Seong-hyun = Mungyeong-si announced on the 25th that Mungyeong Saejae wrestling team player Oh Jung-min (23 years old) has become the third Baekdu trader.

 

According to Moon Gyeong-si, on the 24th, Jeong-min Oh played 3rd player Jeong Gyeong-jin (34 years old) from Ulsan Dong-gu Office in the 4th Pyeongchang Peace Market Ssireum Competition (less than 140 kg) of the 2020 Folk Ssireum League held in Pyeongchang, Gangwon Province. Pressed 1 and won the third Baekdujangsa title.

 

Oh Jung-min, who won the 2019 New Year's Day Ssireum and Gurye Competitions, shared the joy of winning the first year of his hometown team, the Munkyung Saejae Ssireum, as his team.

 

Mungyeong City is contributing to the revival of folk wrestling through the establishment of the Mungyeong Saejae Ssireum Corps in 2020 with the nation's highest level of training grounds dedicated to wrestling, support for fostering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s, and hosting competition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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