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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명품 건강 산책로 ‘별고을 헬스로드’ 개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5 [15:41]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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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명품 건강 산책로 ‘별고을 헬스로드’ 개장
기사입력: 2020/11/25 [15:4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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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성주군은 성주읍 대황리 및 대흥리 일원에 명품 건강 산책로 ‘별고을 헬스로드’를 개장했다고 25일 밝혔다.

 

▲ 별고을 헬스로드 개장  © 성주군

 

성주군에 따르면 ‘별고을 헬스로드’는 성밖숲에서 별고을 체육공원간 약 2km에 걸친 건강 산책로로 웰빙시대를 추구하는 군민들에게 건강한 삶과 활기찬 여가선용을 도모하기 위해 조성했다.

 

이 산책로는 초화류 식재 등 많은 볼거리 제공과 함께 휴게공간 마련으로휴식과 만남이 이루어지는 소통의 공간을 조성하였으며, 또한 별고을 헬스로드의 랜드마크인 200m 거리의 ‘장미터널’ 및 150m의‘데크로드’에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하여 일몰 후 은은한 불빛으로아늑한 분위기를연출해 낮과는대조적으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여 이용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별고을 헬스로드는 도보 산책로이기에 보행자 안전사고방지를 위해 자전거 통행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별고을헬스로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휴식을제공하는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eongju-gun opens'Byeolgoeul Health Road', a luxury health trail


【Break News Seongju,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eon Lee = Seongju-gun announced on the 25th that it has opened “Byeolgoeul Health Road,” a luxury health trail in Daehwang-ri and Daeheung-ri, Seongju-eup.

 

According to Seongju-gun, the “Byeolgoeul Health Road” is a health trail that spans about 2km from Seongeul Forest to Byeolgoeul Sports Park. It was created to promote a healthy life and lively leisure for the military people pursuing the era of well-being.

 

This promenade created a space for relaxation and meeting by providing a rest area along with a lot of things to see, such as planting flowers, and also in the 200m distance'Jangmyeonul' and 150m'Deck Road', the landmarks of Byeolgoeul Health Road. The night landscape lighting is installed to create a cozy atmosphere with a soft light after sunset, providing a different sight in contrast to the daytime, giving a great impression to the users.

 

An official from Seongju-gun said that Byeolgoeul Health Road is a walking trail, so to prevent pedestrian safety accidents, it is recommended to observe safety rules such as prohibition of bicycle traffic. “Byeolgoeul Health Road provides comfort and relaxation to local residents exhausted from the prolonged COVID-19. I hope it will be a plac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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