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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경북 명품대학 경북도립대학교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수시 2차 모집 학자금 대출 불필요 취업률 전국 1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5 [16:19]
기획특집
새 경북 명품대학 경북도립대학교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수시 2차 모집 학자금 대출 불필요 취업률 전국 1위
기사입력: 2020/11/25 [16:1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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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경북도립대학교가 11월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2021학년도 신입생 수시 2차 모집을 실시한다.

 

 

선발인원은 전체 모집인원 413명 중 정원 내 54명, 정원 외 4명으로 총 58명을 모집하고 수시 2차 학과별 정원 내 전형인원은▷자동차과 5명 ▷소방방재과 3명 ▷토목공학과 4명 ▷전기전자과 4명 ▷군사학과 2명 ▷응급구조과 5명 ▷보건미용과 2명 ▷축산과 5명 ▷지방행정과 주간 9명, 야간 8명 ▷사회복지과 3명 ▷유아교육과 3명 ▷생활체육과 1명이다.

 

모집 시기별 한 번만 지원 가능하며 중복 지원할 수 없다. 수시모집은 일반고특별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에서 면접을 시행하며, 면접은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에 걸쳐 진행한다. 합격자 발표는 12월 16일이다.  

 

경북도립대 왜 명품이라 하는가

 

작지만 강하다. 강하면서 명품스럽다. 대학과 10분 거리에 도청 신도시가 들어서면서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청년 문화 공간 부족 문제가 해소되자 경북도립대학교는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맞고 있다. 인구 10만의 도청 신도시가 2027년 완성되면 경북 북부권 교육과 문화의 중심지가 되는 것은 물론, 이 기회를 발판으로 경북을 넘어 전국 일류 공립대학으로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

 

▲ 새로 개원한 공무원양성원 (사진은 개소식 중 단체사진 촬영)  ©

 

⓵학자금대출이 필요 없다


 경북도립대학교 학생은 등록금 걱정이 없다. 2021학년도 등록금은 학기당 약 122만원(대학정보공시기준)으로 전국대학 평균 등록금의 42%에 불과하다. 2018학년도부터 신입생의 입학금을 폐지해 교육비 부담을 더 낮췄다. 등록금 부담이 없다고 장학혜택이 적은 것은 아니다. 2019년 한 해 동안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평균 188만원(대학정보공시기준)이다.

 

특히 사회적 약자와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장학제도를 마련하고, 아동보호시설에서 진학한 학생에게는 등록금을 전액 면제할 뿐만 아니라 생활비를 지원해 공립대학으로서의 공공성 강화라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경상북도가 설립하고 지원하는 공립대학인 경북도립대학교는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이 교육비 걱정 없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⓶2019년 유지취업률 전국 도립대 중 1위

 

경북도립대학교의 2019년 취업률은 70.9%다. 단순 취업률은 전국 평균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주목해야 할 것은 단순한 취업률이 아닌 취업의 질을 측정하는 유지취업률을 봐야 졸업생들이 얼마나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했는지 알 수 있다.

 

▲ 해외취업률 높은 경북도립대학교 자동차과  ©


 유지취업률은 대학 졸업생이 취업 후 취득한 건강보험직장가입 자격을 유지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취업의 질을 측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손꼽힌다. 교육부는 대학별 유지취업률을 매년 4번 조사하는데 경북도립대학교는 2019년 4번의 유지취업률 조사에서 전국 도립대학 중 3월(90.2%, 1위), 6월(87.5%, 1위), 9월(83.2%, 1위), 11월(81.5%, 1위) 모두 1위를 기록, 경북도립대학교 졸업생들이 질 좋고 안정적인 일자리에 취업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⓷공무원이 되고 싶은가-선택은 경북도립대학교


경북도립대학교는 공무원 양성대학으로 유명하다. 지난 3년간 일반행정직, 사회복지직, 토목직, 소방직 등 97명이 공무원 시험에 합격했다. 또한 2019년 대학정보 공시를 분석한 결과 경북도립대학교 졸업생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 취업한 비율은 18.6%로 전국 전문대학의 4.1%보다 4배 이상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거기에 더해 2019년 9월부터 공무원 집중 양성을 위한 “공무원 양성원”(기숙형)을 운영,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기숙사비와 식비, 교재비 및 인터넷 강의비 지원, 성적 우수자 장학금 지원, 무료 특강, 개인 독서실 지원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지방 행정과 수업 장면     ©

 

⓸현장 직무능력 중심 교육


산업체는 현장 투입이 바로 가능한 인재를 워하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는 현장 직무능력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전공별로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100여 개 산업체 및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현장실습을 강화하여 직업교육의 명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렇게 직무능력을 갖춘 경북도립대학교의 인재는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국내 최고 자동차 판금 및 도장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자동차과는 호주 등 해외지역까지 전문 인력을 공급하는 등 현장 직무능력 중심 교육과정의 모범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대학은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⓹ 학생복지 극대화

 

▲ 토목공학과  ©


농촌 지역 소재 대학이라도 불편함은 없다. 경북도립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도청 신도시에는 대학생이 즐겨 찾는 각종 프랜차이즈 매장들이 즐비하다. 사실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대학이 강의, 특강 등 촘촘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기 때문에 불편할 여유도 많지 않다. 교육과정이 촘촘한 만큼 재학생 10명 중 6명 이상이 기숙사에서 생활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한 기숙사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에는 대지면적 83,072㎡, 지하 1층, 지상 4층의 156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를 신축해 학생들에게 더욱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숙사에 입사하지 못한 영주·안동·점촌·상주 등 학교와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사는 학생들은 매일 운행하는 통학버스로 등· 하교할 수 있으며 대구와 구미, 청주, 서울에 사는 학생들은 매주 운행하는 통학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물론, 통학버스는 무료다.


⓺받은 것보다 더 돌려주는 대학, 꿈과 미래를 만드는 대학!

 

대학이 학생들에게 등록금이나 계절학기 수강료 등으로 받은 금액 대비 대학이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투자한 금액을 비율로 나타낸 교육비 환원률이라는 지표가 있다.경북도립대학교 2019회계연도 재무보고서에 따르면 경북도립대학교의 교육비 환원률은 610%이다. 쉽게 말해 대학이 매년 학생들에게 받은 것의 6배를 돌려주고 있다는 의미이다.

 

▲ 정병윤 총장 

 

대학의 취업률, 교육비 등 대학 선택의 기준은 여러 가지다. 경북도립대학교는 공립대학인 만큼 재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차곡차곡 준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으며, 졸업 후 학자금대출에 발목 잡히지 않고 성공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각종 국책사업에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명문 공립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한, 신도청시대 중심대학으로서 경북 도정 발전 전략의 싱크탱크, 지역공동체 HUB 기능 등 공익적 역할이 앞으로 더욱더 기대되고 있다.

 

정병윤 경북도립대학교 총장은 “우리 대학은 경상북도가 설립하고 300만 도민이 후원하는 작지만 강한 실용 명문 대학으로 앞으로도 공립 고등 교육기관으로서 주어진 소임과 사명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와 관련한 교육 투자를 아낌없이 전폭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새 경북 시대 중심대학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New Gyeongbuk Central University! Gyeongbuk National University

(Break News Gyeongbuk) Lee Sung-hyun Reporter =

 

From November 23 to December 7, Gyeongbuk University will conduct a second round of recruitment for new students in the 2021 school year.

 

Of the 413 volunteers selected, 54 in the garden, We recruit a total of 58 people in the 4-person garden, and at any time the 2nd department of the garden, the typical personnel in the garden are ▷ Automobiles and 5 ▷Fire Disaster Prevention Department 3 ▷Civil Engineering Department 4 ▷Electrical and Electronics and 4 ▷Military Department 2 ▷Emergency Rescue and 5 ▷Health And Safety Departments 2 ▷Livestock and 5 ▷Local Administration and 9 Weekly, There are 8 people per night ▷3 members of social welfare department ▷3 ▷Infant education and 3 ▷Life sports departments.

 

It can only be supported once per recruitment time and cannot be supported duplicately. The interview will be conducted in all but the general high-specific format, and the interview will take place over two days from December 11 to 12. The successful applicant announcement is December 16.  

 

Why luxury

Small but strong. It is strong and is high-luxury. With the new city of Tsab 10 minutes away from the university, Gyeongbuk National University is taking a new leap forward as the shortage of youth cultural spaces, which has been pointed out as a weakness, has been addressed. When the new city of 100,000 people is completed in 2027, it will become the center of education and culture in the northern part of Gyeongbuk, as well as preparing to take this opportunity to become the nation's leading public university beyond Gyeongbuk.

 

⓵ no loan required
 Students at Kyungpuk University do not have to worry about tuition. Tuition for the 2021 school year is approximately 1.22 million won per semester (based on university information public information), which accounts for only 42% of the average tuition for universities nationwide. Starting in the 2018 school year, the new student's entrance payments were abolished, further reducing the burden on education costs. There is no burden on tuition, so scholarship benefits are not small.

 

In 2019, scholarships per student averaged 1.88 million won (based on university information). In particular, we have established various scholarships for the socially weak and low-income people, and we are faithfully playing the role of strengthening public health as a public university by not only waiving tuition fees for students who have gone on to child protection facilities, but also supporting the cost of living.


 Gyeongbuk National University, a public university founded and supported by the hearty Gyeongsangbuk-do, is committed to establishing conditions for college students to learn and learn new knowledge and skills without worrying about education costs.

 

⓶ ranked #1 among national established university in maintenance rate in 2019
 Gyeongbuk University's 2019 employment rate is 70.9%. However, it is important to note that the maintenance rate, which measures the quality of employment rather than just the employment rate, shows how well graduates have worked in quality jobs.


 Maintenance rates represent the degree to which college graduates maintain their health insurance career qualifications after employment, and are considered one of the most important factors in measuring the quality of employment. The Ministry of Education surveys maintenance rates by university four times a year, and Gyeongbuk National University surveys four maintenance rates in 2019, First place, June (87.5%, 1st place), September (83.2%, 1st place) and November (81.5%, 1st place) all took first place, proved that graduates of Gyeongbuk National University are working in quality and stable jobs.

 

⓷ want to be a public officer - The Choice is Gyeongbuk National University
 Gyeongbuk National University is famous as a public service training university. In the past three years, 97 people, including general public officials, social workers, civil engineers, and firefighting jobs, have passed the civil service exam. In addition, a 2019 analysis of university information disclosures showed that graduates of Kyungpbuk-Dorip University were employed by national and local governments at 18.6%, more than four times higher than 4.1% of professional colleges nationwide.


 In addition, since September 2019, the "Public Service Training Center" (boarding type) for intensive training of public officials has been operated, and students preparing for the civil service exam have received full support, including dormitory and food expenses, textbooks and Internet lectures, scholarship support for students with grades, free special lectures, and personal reading room support.

 

⓸-centered training on job skills in the field
The industry is committing to talented people who can immediately put in the field. Gyeongbuk National University operates a curriculum focused on field job skills. The curriculum is organized so that students can develop essential skills for each major, and based on business agreements with more than 100 industries and institutions, they have strengthened field practices and established them as a professional education leader.


 The talents of Gyeongbuk National University with this ability are also recognized abroad. The automotive department, which is recognized for its best automotive sheet metal and coating technology in Korea, has become an exemplar of field ability-oriented training courses, including supplying specialized personnel from Australia to overseas regions. In the future, the university plans to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optimized human resources for the industrial scene.

 

⓹ student welfare
 There is no inconvenience to universities in rural areas. Located near Gyeongbuk National University, Tsinga New Town is home to a variety of franchised stores that college students enjoy. In fact, there is not much room for inconvenience because the university provides a dense curriculum such as lectures and special lectures to increase the capabilities of students. Due to the dense curriculum, more than 6 out of 10 students provide enough dormitories to live in dormitories.


 In 2021, we plan to provide a better educational environment for students by building a dormitory that can accommodate 156 people on 83,072㎡, 1 basement floor, and 4 floors above ground. In addition, students who live relatively close to the school, such as permanent residences, Andong, store villages, and resident who have not joined the dormitory, Students in Daegu, Goomi, Cheongju, and Seoul can use the weekly bus. Of course, attending school buses are free of charge.

 

⓺ give back more than you've ever received, a university that creates dreams and futures!
 There is an indicator that the university is reducing the cost of education as a percentage of the amount the university has invested in students' education, compared to the amount received by students, such as tuition or seasonal semester fees.


 According to the 2019 Financial Report from Kyungpbuk National University, Gyeongbuk National University's education cost reduction rate is 610%. In short, it means that the university returns six times what it received from students each year. There are many criteria for university choice, such as employment rates and education costs. Gyeongbuk National University is a public university and is generously supporting students to prepare their dreams and futures, and is committed to growing into a successful member of society without being caught up in student loans after graduation.

 

Despite its short history, Kyungpuk University has become a well-known public university, with various national projects selected by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the Ministry of Small and Medium Venture Enterprises. In addition, as a central university in the ShindoCheng period, a public interest role such as the think tank of the Gyeongbuk Metropolitan Development Strategy and the function of the local community HUB is expected in the future.

 

"Our University is a small but strong practical college founded by Gyeongsangbuk-do and sponsored by 3 million citizens, and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in our role and mission as a public higher education institution, and we will generously expand our education investments in this regard." "Through this, we will become a central university in the new Gyeongbuk era."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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