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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첫 확진 울릉군, 군수 행보 논란..비난의 목소리

황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0/11/25 [20:52]
지역뉴스
울릉군
코로나19 첫 확진 울릉군, 군수 행보 논란..비난의 목소리
기사입력: 2020/11/25 [20:5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황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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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군청     ©황진영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릉】황진영 기자=코로나19 청정지역을 유지해 오던 울릉도에 25일, 첫 확진자가 발생된 가운데 이날 김병수 울릉군수의 일련의 행보에 대해 지역민들의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김 군수는 이날 오전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구두 보고를 받았음에도 별다른 조치 없이 예정되어 있던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김 군수는 행정관청은 제쳐두고 제일먼저 SNS(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를두고 군민들 사이에는 김 군수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청정 울릉도의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이 예상되는데도 불구하고 상황인식이 부족한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25일 오전 울릉도에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된 가운데 김병수 울릉군수와 최경환 울릉군의장이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행보가 논란이 되고 있다.  © 울릉군

 

실제로 주민 김 모씨(남,54)는 “김장 나눔 행사는 봉사하는 뜻에서 하는 것 아니냐”며 “오전 첫 확진자가 발생된 상황에서 군수와 군의회 의장은 궂이 이같은 행사에 참석 했었어야 하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주민 장 모씨(여,69)는 “확진자 발생으로 코로나19 청정섬의 명성을 잃게 된 엄중한 사안을 감안하면 개인 SNS(페이스북)를 통하기 보다는 긴급브리핑 또는 지역 유선방송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신속, 정확하게 알리는 것이 맞지 않느냐”면서 군수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울릉군 홈페이지 담화문도 오후에 게시됐더라"며  울릉군 행정의 난맥상을 보는것 같다"고 비판했다.

 

이에대해 울릉군 관계자는 “이날 오전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구두 보고(군수에게)를 한 것으로 알고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도자료 제공과 홈페이지 담화문 게시 등은 절차가 필요해 시간이 소요됐다.”고 해명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lleungdo, the first coronavirus confirmed, controversy over military actions ...

 

[Break News Gyeongbuk Ulleung] Reporter Hwang Jin-young=On the morning of the 25th, as the first confirmed cases occurred on Ulleungdo, which had adhered to the clean area of ​​Corona 19, voices of criticism from many local residents are rising over the actions of Ulleung-gun Chief Kim Byung-soo.

 

According to Ulleung-gun, Mr. A, who resides in Seogwipo-si, Jeju-do (out-of-town residents), departed from Jukbyeon Port in Uljin, Gyeongbuk on the 22nd. After visiting and having a corona test, it was confirmed that it was confirmed at 11 am on the 25th.

 

In the midst of this, Ulleung-gun Sue Kim Byung-soo attended the'Kimchi Sharing of Love' event hosted by the Ulleung-gun Women's Association on the morning of the 25th and took commemorative photos, and the first outbreak of Corona 19 out-of-house confirmed personal SNS (Facebook). Various criticisms are coming out over what has been posted.

 

Resident Kim Mo (male, 54) said, “Isn't the Kimchi-sharing event to be held in the spirit of volunteering?” said, “In the situation where the first confirmed cases occurred this morning, did the head of the county and the military chairman have to attend in such a way as to show off their faces?” “There are a lot of residents who do not use personal SNS (Facebook),” said Mr. Jang Mo (female, 69), who was blushing, and using emergency briefings or local cable broadcasting, such as posting a message on the Ulleung-gun Office website in the afternoon, Isn't it the principle to inform them quickly and accurately?”

 

 

울릉·독도 담당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h01095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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