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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행 어디 갈까 궁금할 땐? GBTI!

경북문화관광공사, 심리테스트로 알려주는 경북여행지 추천 진행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2:03]
종합뉴스
문화/생활
경북여행 어디 갈까 궁금할 땐? GBTI!
경북문화관광공사, 심리테스트로 알려주는 경북여행지 추천 진행
기사입력: 2020/11/26 [12:0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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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에서 유행하는 심리유형검사에서 착안해‘GBTI(Gyeong-Buk-Travel Indicator)로 알아보는 나에게 어울리는 경북관광지(이하 GBTI)’를 공개했다.

 

▲ GBTI 포스터  © 경북문화관광공사

 

GBTI는 경북여행 이벤트 홈페이지 레츠고지비를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현재 1천여 명의 이용자가 이용했다.

 

GBTI는 사진촬영, 길찾기 등 여행지에서 있을 법한 9가지의 상황에 대한 질문들로 구성됐다. ‘단체사진을 찍을 때 당신은?' ‘초행길, 네비게이션이 자꾸 알 수 없는 길을 안내할 때 당신은?' 등 가볍고 유쾌한 질문으로 이루어져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자신이 선택한 답변들에 따라 추천 여행지가 달라지는 GBTI는 100%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로서, 영주 국립산림치유원 경주 서악서원, 고령 은행나무 숲 등 경북의 숨겨진 가을 비대면 여행지 16곳을 최종결과물로 보여준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MZ세대의 감성과 소통하며 경북의 매력을 젊은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다”라며"경북의 매력을 소통을 바탕으로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전달하고, 질문지 및 경북여행지를 시의성 있게 업데이트하여 GBTI를 경북관광 마케팅의 도구로 지속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한국관광공사와 전국 지방관광공사와 함께 대한민국 비대면 관광지 100선 마케팅을 추진 중이다. 경북의 비대면 관광지는 GBTI뿐만 아니라 경북나드리 SNS채널과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When you wonder where to go on your Gyeongbuk tour? GBTI!


[Break News, Gyeongju, Gyeongju] Reporter Lee Seong-Hyun = Gyeongsangbuk-do Culture and Tourism Organization (President Kim Seong-jo) takes a look at the psychological pattern test popular in the MZ generation (millennials and Z generations) and recognizes it as a Gyeong-Buk-Travel Indicator (GBTI). Gyeongbuk tourist destination (hereinafter referred to as GBTI) suitable for people was released.

 

GBTI is being conducted through the Gyeongbuk travel event website, Let's Go Jibee, and has gained sensational popularity with the younger generation, and is currently used by 1,000 users.

 

GBTI consisted of questions about nine possible situations in the travel destination, such as taking pictures and finding directions. 'When are you taking a group photo?' 'First haenggil, when the navigation keeps guiding unknown roads, are you?' It consists of light and pleasant questions, so anyone can participate without burden.

 

GBTI, whose recommended travel destinations vary according to the answers he chooses, is a 100% consumer-participating content, showing 16 hidden autumn non-face-to-face destinations in Gyeongbuk, such as Yeongju National Forest Healing Center, Gyeongju Seoak Seowon, and Goryeong Ginkgo Forest.

 

Seong-jo Kim, president of the Gyeongbuk Culture and Tourism Organization, said, “I want to communicate with the emotions of the MZ generation and to spread the charm of Gyeongbuk to young tourists.” “By communicating the charm of Gyeongbuk, we deliver information and fun at the same time. We will continue to use GBTI as a tool for Gyeongbuk tourism marketing by updating it in a timely manner.”

 

Meanwhile, the KTO is promoting marketing of 100 non-face-to-face tourist destinations in Korea with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and the National Tourism Organization. Non-face-to-face tourist destinations in Gyeongbuk can be checked not only through GBTI, but also through Gyeongbuk Nadry SNS channels and Naver blog.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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