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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평생교육원, 학업중단예방 위탁 프로그램 운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5:05]
종합뉴스
교육
영진전문대 평생교육원, 학업중단예방 위탁 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20/11/26 [15:0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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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평생교육원이 대구시교육청의 위탁을 받아 운영한 ‘학업중단예방 프로그램’이 참가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북돋워 준 것으로 알려줬다.

 

26일 영진전문대에 따르면 이 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7일까지 지역 중·고교 학업중단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나의 꿈, 사랑, 출발’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가 학생 대다수가 프로그램에 매우 만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1주 단위로 교육생들이 이 대학교 평생교육원을 찾아‘나의 꿈을 연주하자(드럼 연주)’, ‘나의 꿈을 하늘 위로(드론)’, ‘나를 사랑하자(나의 마음 돌보기)’, ‘나의 꿈을 찾아서(진로탐색)’, ‘너의 꿈을 보여줘(바리스타 체험)’, ‘우리 함께 꿈꿔보자(공동체 활동)’ 등의 특강을 듣고 진로체험을 가졌다.

 

프로그램 운영은 이 대학교 교수와 외부 전문가들이 맡아 전문성을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A학생(중 3)은“프로그램이 재밌고 특히 바리스타 직업에 흥미를 가지게 됐다”고 했고, B학생(중 3) 역시 “모든 활동이 재밌었다. 한 기수밖에 참여하지 못해 아쉽고 다음 기회가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우리 대학의 우수한 전문 인력과 잘 갖춰진 교육 시설 등을 활용해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에게 진로를 제시하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Youngjin College of Lifelong Education Center operates a consignment program to prevent academic interruption


【Break News Daegu】 Reporter Seong-Hyun Lee = Youngjin College (President Jae-Young Choi) informed that the ‘Academic Interruption Prevention Program’ operated by the Daegu City Office of Education commissioned by the Daegu City Office of Education has boosted the confidence in their career path.

 

According to Youngjin College on the 26th, the university's continuing education center operated a program on the subject of'My dream, love, and departure' for students at risk of discontinuing their studies from last month to 27th of this month. Was very satisfied with the survey.

 

In this program, trainees visit the university's continuing education center every week,'Play my dreams (drum play)','My dreams up in the sky (drone)','Let's love me (caring for my heart)', ' I had a career experience after listening to special lectures such as'Find My Dream (Search for Career)','Show Your Dream (Barista Experience)', and'Let's Dream Together (Community Activity)'.

 

The program was operated by professors and external experts of Lee University to enhance their expertise.

 

Student A (3 middle school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the program said, “The program was fun and I was particularly interested in the barista profession.” Student B (3 middle school students) also said, “All activities were fun. It is regrettable that only one rider can participate, and if there is a next opportunity, I would like to participate again.”

 

An official from the Institute of Lifelong Education said, “We will continue to work harder to present career paths and gain confidence to students at risk of academic disruption by utilizing our university's excellent professional manpower and well-equipped educational facilitie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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