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병환 성주군수, 지역의 일자리 현장 방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7:15]
지역뉴스
성주군
이병환 성주군수, 지역의 일자리 현장 방문
기사입력: 2020/11/26 [17:1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성주군은 지난 25일 이병환 성주군수가 내일을 향해 꿈을 일구고 있는 지역 일자리사업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격려했다고 26일 밝혔다.

 

▲ 성주군수,지역일자리현장을 돌아보다-굼벵이농장  © 성주군

 

먼저 성주군 청년창업지원사업의 지원을 받고 코로나19 경기침체를 젊은이의 패기로 돌파하고 있는 청년창업 현장을 몇 군데 찾아 그들을 격려했다.

 

친절하고 서글서글한 인상의 한식당 ‘수라’ 대표(29세)는 외국에서 요리업에 몇 년간 종사하다 고향인 성주로 돌아와 모던한 인테리어와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깔끔한 반찬으로 입소문이 나고 있으며,

 

㈜예림이엔지  대표는 산림설계 엔지니어링 아이템으로 기술창업해 꾸준한 수주를 받아 성장가능성을 밝히고 있으며, “내가 나고 자란 고장의 숲을 잘 가꾸어 후대에 이름있는 숲을 남겨주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다음으로 미래먹거리로 조명받는 곤충산업의 한가운데에 있는 가천면의한 굼벵이 농장을 찾았다. 이곳엔 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가 굼벵이선별작업에 한창이었는데, 인력이 부족한 선도농가에는 일손을 보태고예비귀농인들은 영농기술을 배워 안정적으로 영농정착을 하도록 돕는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농가이다.

 

성주군은 이외에도 ‘희망일자리사업’으로 ‘그린뉴딜 깨끗한 성주만들기’를 시행해 친환경 성주 이미지를 제고하고 대규모 일자리창출로 지역경제에 다소나마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단순한 일자리 개수 늘리기에만 급급하지 않고 지역민에게 도움이 되고 지역산업과 연계해 성장할 수 있는 내실있는 일자리 발굴에 주력해 성주군에 거주하고 있고 새로 들어오려는 주민들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을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Lee Byeong-hwan, head of Seongju-gun, visits local job sites


[Break News Seongju,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Seongju-gun announced on the 26th that Lee Byeong-hwan, Seongju-gun, visited the local job site where he is dreaming of tomorrow, inspected and encouraged it.

 

First of all, I encouraged them by visiting several youth entrepreneurship sites that have been supported by the Seongju-gun Youth Entrepreneurship Support Project and are breaking through the Corona 19 economic downturn with youth's ambition.

 

“Sura”, a 29-year-old Korean restaurant representative with a friendly and sad impression, returned to his hometown Seongju after several years in the culinary industry in a foreign country, and is making word of mouth for its modern interior and clean side dishes using local specialties.

 

The CEO of Yelim ENG Co., Ltd. has established a technology as a forest design engineering item and has received steady orders, revealing its growth potential. He also expressed his ambition of "I want to leave a famous forest for future generations by taking care of the local forest where I was born and raised."

 

Next, I visited a slug farm in Gacheon-myeon, which is in the middle of the insect industry, which is illuminated as a future food. Here, workers who participated in the job program were in the midst of screening for slugs, but farmers participating in the'Local Job Project Overcoming Corona 19', which helped them learn farming skills and stably settle in farming, while leading farms that lack manpower were given their hands. to be.

 

In addition, Seongju-gun is promoting the image of eco-friendly Seongju by implementing the “Green New Deal and Creating Clean Seongju” as a “Hope Job Project” and invigorating the local economy to some extent by creating large-scale jobs.

 

Lee Byung-Hwan, head of Seongju County, said, “Not just in a hurry to increase the number of jobs, but focus on discovering substantial jobs that can help local people and grow in connection with local industries, so that new residents living in Seongju-gun can successfully settle. I will do it all”.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