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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학교, 2020년 한류문화제 성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6 [16:47]
종합뉴스
교육
대경대학교, 2020년 한류문화제 성료
기사입력: 2020/11/26 [16:4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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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대경대학교는 지난 11월24일 밀양아리나에서 제1회 한류문화제를 개최해 밀양시민, 밀양생활예술인, 대경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6일 밝혔다.

 

▲ 제1회 한류문화제(태권도 피날레)  © 대경대

 

대경대학교 실용음악과, 실용댄스과, 국제태권도과가 참석한 금번 공연에서는 한류 문화를 중심으로 젊음의 향기를 마음껏 뽐내며 밀양아리나 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실용음악과는 교수와 학생들의 콜라보 무대 그리고 자작곡 발표 등에서 큰 박수를 받았고, 실용댄스과와 국제태권도과는 강렬한 스토리 구성으로 춤과 액션이 이어질 때마다 관객들로부터 열광적인 환호를 받으며 뜨거운 무대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연에 참석한 밀양시 최웅길 행정국장은“대경대학교 공연팀의 수준이 학생들의 수준을 넘어섰고 나날이 발전해나가는 공연을 보면서 감동을 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대경대학교 이채영 총장은“대경대학교와 밀양시는 같은 보폭으로 발맞춰 나가며 문화예술발전에 큰 힘을 기울이고 밀양시민과 함께 상생하며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kyung University, 2020 Hallyu Cultural Festival


【Break News Gyeongsan,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eon Lee = Daekyung University held the 1st Hallyu Cultural Festival at Miryang Arena on November 24th, and ended successfully with the participation of citizens of Miryang, Miryang Life Artists, and Daekyung University students and faculty members 26 Sun said.

 

Daekyung University's Department of Practical Music, Department of Practical Dance, and Department of International Taekwondo attended this performance, boasting the fragrance of youth with a focus on Hallyu culture, and received great cheers from the audience who filled the Miryang Arena Theater.

 

The Department of Practical Music received great applause from the collaboration stage of professors and students, as well as the presentation of self-composed songs, and the Department of Practical Dance and International Taekwondo created a hot stage, receiving enthusiastic acclaim from the audience whenever dance and action followed with an intense story composition. Was evaluated.

 

Choi Woong-gil, the executive director of Miryang City, who attended the performance, said, “The level of the Daekyung University performance team has surpassed the level of the students, and I am impressed by seeing the performances progressing day by day.”

 

President Lee Chae-young of Daekyeong University said, "Daekyung University and Miryang City will keep pace with the same strides, put great effort into the development of culture and arts, and coexist with the citizens of Miryang."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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