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한민국 섬 관광 패러다임 ‘울릉공항 착공 기념행사’ 열려

향후 100만 국제 해양 관광지로서의 발돋움

황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12:21]
BNN-TV
대한민국 섬 관광 패러다임 ‘울릉공항 착공 기념행사’ 열려
향후 100만 국제 해양 관광지로서의 발돋움
기사입력: 2020/11/27 [12:2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황진영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경북울릉】황진영 기자=대한민국 섬 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갈 울릉도 공항 건설공사 착공 기념행사가 울릉 사동항(2단계) 일원에서 27일 오전 10시 개최됐다.

 

행사에는 김상도 국토부 항공정책실장, 이상일 부산지방항공청장,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 남진복 경북도 농수산 위원장, 김병수 울릉군수, 박춘환 울릉군 이장협의회장, 주민 등 100명이 참석했다.

 

▲ 울릉공항 건설공사 착공 기념행사 모습  © 황진영 기자

 

울릉공항 시공은 사석호안 447M, 케이슨 987M, 활주로 1200M, 6곳의 여객기 계류장과 여객기 터미널 등 주요시설을 갖추고 설계 단계에서부터 안전에 총력을 기울여 착륙대 확대, 항해안전 무선시설 추가, 시계비행 방식이 아닌 계기비행 방식 채택과 겨울철 해상교통 결항률을 고려한 자동종속감시시설, 돌풍경보시설 등을 반영해 사계절 비행이 가능 하도록 계획됐다.

 

또한, 울릉 사동 가두봉을 우회하는 ‘사동터널’ 우선시공, 개통 할 예정이며 공항 활주로 부분은 케이슨공법(파력분산형식 적용)을 통한 초대형 파랑에 대응 할 수 있도록 하고 마루높이는 24M까지 증가시켜 지난 태풍 ‘마이삭’ 통과시 발생한 16M이상 파고에도 월파가 발생되지 않도록 계획됐다.

 

한편, 울릉공항 건설공사는 27일 착공식을 기점으로 2025년 개항을 목표로 하고, 공항 개항 으로 인해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들의 접근성 부분이 편리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Korea Islands Tourism Paradigm “Ulleung Airport Construction Commemoration Event” Opened

 

Growing as one million international marine tourist destinations in the future

 

A commemorative event for the start of construction of Ulleungdo Airport, which will open a new paradigm for island tourism in Korea, was held in the area of ​​Sadong Port (phase 2) in Ulleung on the 27th at 10 am.

 

The event included Kim Sang-do, head of the aviation policy office of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Lee Sang-il, the head of the Busan Regional Aviation Administration,

 

100 people attended, including Nam Jin-bok, Gyeongsangbuk-do Agricultural and Fisheries Commissioner, Kim Bung-soo, Ulleung County Chief, Park Chun-hwan, Ulleung County Chairman Council Chairperson, and residents. I made every effort.

 

The construction of Ulleung Airport is equipped with major facilities such as Saseok Lake 447M, Kayson 987M, runway 1200M, 6 airliner aprons and passenger aircraft terminals, and focuses on safety from the design stage to expand the landing platform, add navigational safety wireless facilities, and not a visual flight method. It was planned to be able to fly all year round by reflecting the adoption of the flight method and the automatic subordinate monitoring facility and the gust of wind warning facility, taking into account the rate of cancellation of maritime traffic in winter.

 

In addition, the'Sadong Tunnel', which bypasses Gadubong Peak in Sadong, Ulleung, is scheduled to be built and opened. The runway of the airport can respond to super-large waves through the caisson method (applying the wave power distribution method), and the floor height has been increased to 24M. It was planned so that no overpass would occur even if a wave of more than 16M occurred when passing through'Mysak'.

 

울릉·독도 담당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h0109518@naver.com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