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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의원, 2020 대한민국 최우수법률 본상 수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09:51]
종합뉴스
정치
임이자 의원, 2020 대한민국 최우수법률 본상 수상
기사입력: 2020/11/27 [09:5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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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경북 상주·문경)은 지난 26일 머니투데이 최우수 법률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임이자 의원     ©

머니투데이는 임이자의원이 대표발의하고 본 회의를 통과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위기 극복을 위한 특별조치법안을 본상으로 선정했다.

 

특별조치법안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국민의 일상생활이 어려운 상황에서 신속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근로시간, 취약계층보호, 가족돌봄휴가 확대 등의 내용을 담은 한시적인 특별조치를 담은 법안이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재확산에 따라 갑작스런 휴교,휴원의 경우 더 이상 휴가 사용을 할 수 없는 직장인을 위해 현행 가족돌봄휴가 10일을 최장 25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개정안을 통과시켜 돌봄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임 의원은“좋은 평가를 받게 되어 너무나 뜻 깊다”며“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로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입법활동에 매진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Rep. Lim Isa, awarded the Best Law Award in 2020


[Break News Gyeongbuk Sangju] Reporter Lee Seong-hyun = People's Power Lim Ja-Isa (Gyeongbuk Sangju, Mungyeong) announced on the 26th that he was awarded the Best Law Award on Money Today.

 

Money Today selected as the main prize a bill of special measures to overcome the coronavirus infectious disease-19 crisis, which was initiated by Lee Jaiwon Lim and passed this meeting.

 

The Special Measures Act is a temporary special measure that contains the contents of working hours, protection of the vulnerable, and expansion of family care leave to quickly overcome the economic crisis in situations where daily life of the people is difficult due to the worldwide pandemic of coronavirus infection-19. In the case of sudden school closures or holidays due to the re-proliferation of coronavirus infection-19, the current family care leave 10 days for office workers who are no longer able to use vacations, passed an amendment that allows use of the current family care leave for up to 25 days. It was designed to minimize the care gap.

 

Rep. Lim said, “It is very meaningful to receive a good evaluation,” and said, “As a secretary of the people's strength of the Environmental Labor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I will faithfully perform my duties and devote myself to legislative activitie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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