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울릉소방서 신축부지 토목공사 현장 관리소홀

황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09:04]
지역뉴스
울릉군
울릉소방서 신축부지 토목공사 현장 관리소홀
기사입력: 2020/11/27 [09:0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황진영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울릉소방서 신축부지 현장 모습. 27일 오전 7시30분 촬영  © 황진영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릉】황진영 기자=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413-2번지 일원 울릉소방서 신축부지 진입도로 개설 및 기반조성사업 토목공사 현장에서 시공 후 우천 시를 대비해 천막 등을 덮지 않고 방치해 27일 현재 도로를 포함 저동리 마을 일대로 누런 황토물이 흘러넘치고 있다.

 

이 공사는 울릉소방서 신축부지에 대한 기반조성 및 진입도로를 개설해 울릉군민의 안전과 편안한 생활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지만 주민들은 반색을 표했다.

 

주민 양 모씨(남,32)는 “일대는 지반이 약한 곳으로 알고 있는데 궂이 소방서를 이 곳에 건축하려는 의도를 모르겠고 되려 황토물이 넘쳐흘러 편안한 생활은커녕, 불편만 따를 뿐이다.”며 “발주처 울릉군청과 시공사는 장대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현장확인 하려는 의도조차 없어 보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Ulleung Fire Station New Construction Site Civil Work Site Management Neglect

 

 

 

【Break News Ulleung】 Reporter Hwang Jin-young=Ulleung fire station new construction site access road opening and foundation construction project around 413-2, Dodong-ri, Ulleung-eup, Ulleung-gun, Gyeongsangbuk-do. This season is overflowing.

 

 

 

The purpose of this construction is to create a foundation for the new construction site of the Ulleung Fire Station and open an access road to promote the safety and comfortable life of Ulleung-gun people, but the residents expressed their disapproval.

 

 

 

Resident Yang Mo (male, 32) said, “I know that the ground is weak in the area, but I don’t know the intention to build a fire station here. Fruit and vegetable construction workers seem to have no intention of checking the site while rain is pouring out.”

울릉·독도 담당입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h0109518@naver.com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