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동국대 경주캠퍼스, 원전지역 차세대 인재 양성 위한 ‘다문화 집현전’

김장담그기 체험 통해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15:51]
종합뉴스
교육
동국대 경주캠퍼스, 원전지역 차세대 인재 양성 위한 ‘다문화 집현전’
김장담그기 체험 통해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 증진
기사입력: 2020/11/27 [15:51]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경주】박영재 기자=경주 동국대학교는 지난 26일 경주 외동중학교에서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집현전’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주동국대에 따르면 ‘다문화 집현전’은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한수원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원전지역 차세대 인재양성을 위한 UHCP’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 김치 담그는 모습  © 경주동국대 제공


올해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김장 담그기’ 체험활동을 실시하여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와 또래 간의 친밀도를 높였다.

 

학생들이 김치 담그는 방법을 조사하고 발표하면서 한국어 역량을 키웠으며, 직접 담근 김치를 시식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학생들이 만든 김치는 각 다문화가정에 전달됐다.

 

행사에 참여한 응위엔탄탓 학생(외동중 3)은 “김치를 먹어본 적은 있지만, 김치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만들어 본 것은 처음이라 재미있었다. 만든 김치를 집에 가져가서 부모님께 자랑하고 싶다”고 말했다.

 

멘토인 동국대 파라미타칼리지 자유전공학부 이주현 강사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우리의 전통문화와 생활풍습을 깊이 이해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또래와의 화합을 통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책임자인 박노현 동국대 인문콘텐츠학부 교수는 “이번 김장 체험이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문화적 거리를 좁힐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한수원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원전지역 차세대 인재양성을 위한 UHCP’를 통해 동국대 경주캠퍼스 교수들이 지역 중-고교생들의 멘토가 되어 ‘스마트 세대공감, 천년고도 안전고도, 안전한 기숙사‘ 등 다양한 대학-고교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ongguk University Gyeongju Campus,'Multicultural Collection Exhibition' to foster next-generation talents in nuclear power plants

【Break News Gyeongju】 Reporter Park Young-jae = Dongguk University Gyeongju Campus held a “Multicultural Exhibition” for students from multicultural families at Oedong Middle School in Gyeongju on the 26th.

 

The “Multicultural Jihyeonjeon” is a part of the “UHCP for Nurturing Next-Generation Talents in Nuclear Power Plants” program operated by Dongguk University Gyeongju Campus with the support of KHNP.

 

This year, for the second time following last year, the “Kimjang-making” experience activity was conducted to increase the understanding of Korean culture and intimacy between students from multicultural families.

 

Students improved their Korean language skills by investigating and presenting how to make kimchi, and they improved their understanding of Korean culture by tasting kimchi made by hand. Kimchi made by students was delivered to each multicultural family.

 

The ‘Kimjang-making’ experience program was conducted in strict compliance with the COVID-19 prevention regulations.

 

Student Nguyen Thanh That (3 of the only children) who participated in the event said, “I have eaten kimchi, but it was fun because it was my first time to learn about kimchi and make it myself. I want to take my kimchi home and show off to my parents.”

 

Lee Joo-hyun, a mentor at Dongguk University's Paramita College Free Department, said, "I hope that students from multicultural families can deeply understand our traditional culture and lifestyle so that they can live a healthy school life through harmony with peers without feeling alienated.

 

Professor Noh-Hyun Park of the Department of Humanities and Contents at Dongguk University, who is in charge of the program, said, “I think this kimchi experience has provided an opportunity to narrow the cultural distance of students from multicultural families.” I won't.”

On the other hand, Dongguk University Gyeongju Campus, through the'UHCP for nurturing next-generation human resources in nuclear power plants,' supported by KHNP, the professors of Dongguk University's Gyeongju Campus become mentors of local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and'smart generation empathy, 1000-year high safety, safe dormitory'. It operates various university-high school education programs such as.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