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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우수 농특산품 미국 수출 2차 선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16:37]
종합뉴스
농/수/축산
성주군, 우수 농특산품 미국 수출 2차 선적
기사입력: 2020/11/27 [16:3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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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성주군은 27일 성주군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이병환 성주군수, 김경호 성주군의회 의장과 의원 및 기업관련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9개 업체 우수 농특산품의 2차 미국 수출을 위한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우수농특산품 미국수출 2차선적식  © 성주군

 

이날 수출 길에 오른 제품은 참외조청유과세트, 표고버섯, 미숫가루, 단백질 식품 등 총 16개 품목에 이르며 지난 1차 81,000달러에 이어 이번에도 80,000달러 상당의 물량을 선적했고 미국 LA를 포함해 인근 도시에 4개의 직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울타리USA사를 통해 미국 전역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수출의 계기가 된 것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역 농특산품이해외 판로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난 8월 신상곤 울타리USA 대표의 한국 내방 시, 성주군이 대표를 초청하여 현지 생산 공장을 방문하면서 전격적으로 이루어진 상호 협약을 통해서였다.

 

성주군은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를 적극 발굴하여 언텍트 시대의 환경에 맞는 온라인 쇼핑몰 등 여러 유통 채널을 통하여 한류 열풍을 활용한 K-푸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미주 뿐 아니라 동남아, 유럽 등으로의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농식품 뿐 만 아니라 각종 소비재 상품 등 제품을 더욱 더 다양화 해 나갈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날 행사에서“지난 10월에 선적했던 제품의 반응이아주 좋게 나오고 있다는 매우 반가운 소식을 듣고 있다며, 지속적인 지원으로생산업체의 소득을 더욱 더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것” 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eongju-gun, 2nd shipment of excellent agricultural products to the US


[Break News Seongju,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un Lee = Seongju-gun exports excellent agricultural products from 9 companies to the United States on the 27th at the Agricultural Products Distribution Center in Seongju-gun, with representatives such as Lee Byeong-hwan, Seongju-gun head, Seongju-gun chairman, Kim Kyung-ho, chairman of the Seongju County Council, and representatives of the company. It announced that it had held a shipping ceremony for customers.

 

Products on the export path that day reached 16 items, including melon jocheongyu fruit set, shiitake mushrooms, rice flour, and protein foods. Following the first $81,000 in the past, 80,000 dollars worth of goods were shipped this time, including LA, and nearby cities. It will be sold throughout the United States through Fence USA, which operates four direct stores and online shopping malls.

 

The reason for this export was that, due to Corona 19, local agricultural specialty products were experiencing considerable difficulties in overseas markets. In August, when CEO Shin Sang-gon Fence USA visited Korea, Seongju-gun invited the representative to visit a local production plant. It was through a mutual agreement made.

 

In spite of the harsh environment, Seongju-gun actively discovers companies that produce excellent products and promotes the excellence of K-food utilizing the Korean Wave fever through various distribution channels such as online shopping malls suitable for the environment of the Untekt era. It plans to expand its market to Europe, and to further diversify not only agri-food but also various consumer products.

 

At the event, Lee Byeong-hwan, head of Seongju, said, "We are hearing the very good news that the reaction of the products shipped in last October is coming out very well, and we will do our best to further increase the income of the producers with continuous support." Reveale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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