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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농 경북도연합회, 김장나눔 행사로 이웃사랑 실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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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농 경북도연합회, 김장나눔 행사로 이웃사랑 실천
기사입력: 2020/11/27 [16:2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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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사)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연합회(회장 김미점)는 지난 26일 경북농업인회관에서 김장 담그기 및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우수 여성농업인 시상, 김장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격년으로 개최되는 회원 한마당 행사 대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4개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김장 담그기 및 나눔 행사로 간소화하게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참석하지 못한 시군 회원들을 위해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지원해 생동감 있는 현장을 전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행사 중 기부한 김장 김치 500박스(5kg)는 새희망힐링스(영주), 영천기독교청년회(영천), 성락원(경산), 세중복지촌(군위)에 전달하며 따뜻한이웃사랑 나누기 실천에 한국여성농업인 도연합회 회원이 앞장섰다.

 

김미점 한여농 도연합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와 역대 가장 긴 장마, 연이은 태풍으로 힘든 한 해지만 묵묵히 농업․농촌 현장에서 가사와 영농을 병행하며 노력해 주신 회원님들의 깊은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높이고 농업의 주체 및 리더로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한여농 도연합회는 경북을 대표하는 여성농업인 단체로 여성농업인 지위 및 권익 향상을 위해 늘 앞장서 왔다”라고 격려하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한층 강조됨에 따라 여성농업인 전담팀을 신설하고 여성농업인들의 정책 참여기회를 확대하는 등 여성농업인의 권익신장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연합회는 한국농업경영인 배우자와 여성후계농업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농업인의 권익보호와 지위 향상을 통한 복지농촌건설을 목적으로 1997년 창립해 현재 23개 시․군 1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2년마다 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Korean Women Farmers Gyeongsangbuk-do Association, practicing love for neighbors through kimchi sharing


[Break News, Gyeongbuk] Reporter Seong-Hyun Lee = The Gyeongsangbuk-do Federation of Korean women farmers (Chairman Mi-jeom Kim) announced on the 27th that it held a kimchi making and sharing event at the Gyeongbuk Farmers' Center on the 26th.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the event was held in the order of an award for excellent female farmers and a kimchi delivery ceremony with only a minimum number of participants. It was streamlined as a kimchi making and sharing event.

 

In particular, it attracted attention with a non-face-to-face method that delivers lively scenes by supporting YouTube real-time streaming for city and county members who could not attend due to Corona 19.

 

500 boxes (5kg) of kimchi kimchi donated during the event are delivered to New Hope Healings (Yeongju), Yeongcheon Christian Youth Association (Yeongcheon), Seongrakwon (Gyeongsan), and Sejung Welfare Village (Gunwi). Members took the lead.

 

Kim Mi-jeom, chairman of the Korean Women Farmers Association, said, “This year is a tough year due to Corona 19, the longest rainy season, and consecutive typhoons. He asked to raise the social and economic status of female farmers and take the lead as a subject and leader in agriculture.”

 

Kim Jong-soo, head of the Gyeongsangbuk-do Agricultural and Livestock Distribution Bureau, encouraged, “As a group of female farmers representing Gyeongbuk, the Korean Women Farmers Association has always taken the lead in improving the status and rights of female farmers.” “I will take the lead in enhancing the rights and interests of female farmers by establishing a dedicated farmer team and expanding the opportunities for women farmers to participate in policy.”

 

Meanwhile, the Gyeongsangbuk-do Federation of Korean women farmers consists of a spouse of Korean farmers and a female successor farmer. It was founded in 1997 to protect the rights and interests of female farmers and improve their status. Members are active, and a city convention is held every two year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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