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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새마을회, "김장으로 사랑을 나눠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들 소외계층 외면할 수 없어...방역수칙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22:40]
종합뉴스
사회
포항시새마을회, "김장으로 사랑을 나눠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들 소외계층 외면할 수 없어...방역수칙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
기사입력: 2020/11/27 [22:4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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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새마을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2020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27일 포항시새마을회가 종합운장에서 ‘2020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를 실시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는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시새마을회가 주관해 지난 24일 죽장면 매현리에서 김장에 쓸 배추뽑기를 시작으로 27일 종합운동장 내 야외주차장에서 김치 버무리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김장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매년 참여한 여러 협력단체의 참여를 자제시키고 최소한의 필수 인력만 참석한 가운데, 마스크 착용 의무화, 일정 간격 유지 및 동선 분리, 취식행위 금지, 발열확인,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현욱 포항시새마을회장은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어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모여 작업하는 대규모 김장행사를 진행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도 했다”며 하지만 “고립되고 소외된 이웃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들 것으로 생각하고 그 어느 때보다 이웃사랑의 실천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진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철저한 방역관리 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버무린 김치는 29개 읍면동의 취약계층 및 각종 복지시설, 장애인 등 3천여 가구에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전달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City Saemaul Association held '2020 Soaking Kimchi of Love'

 

Corona 19 makes it even more difficult to turn away from the underprivileged...Proceed with strict compliance with quarantine regulations

 

【Break News Pohang】 Reporter Oh Joo-ho = Pohang City Saemaul Association successfully completed the “2020 Kimchi Soaking Project of Love” to help the vulnerable in the blind spot of welfare.

 
The “Love Kimchi Soaking” event was hosted by Pohang City and hosted by Pohang City Saemaul Association, starting with picking cabbage for kimchi at Maehyeon-ri, Jukjang-myeon on the 24th, and finishing mixing kimchi at the outdoor parking lot in the sports complex on the 27th.

 
On this day, due to Corona 19, the Kimchi event was held every year due to COVID-19, and with the participation of only the minimum required personnel, masks must be worn, maintenance of regular intervals and separation of traffic lines, prohibition of eating, fever check, hand disinfection It was carried out in strict compliance with the standards.

 
Choi Hyun-wook, chairman of Pohang City Saemaeul, said, "As Corona 19 is spreading, we have a lot of thoughts about whether we can conduct a large-scale kimchi event where many people gather and work at once." He said, “I decided that the practice of loving neighbors is more necessary than ever.”

 
Pohang Mayor Lee Kang-deok said, "I am grateful to all those who have made their dedication to helping neighbors in need in thorough quarantine management."

 
Meanwhile, the kimchi mixed on this day was delivered directly by Saemaul leaders to 3,000 households, including the vulnerable, various welfare facilities, and the disabled in 29 towns and vill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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