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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대구방문은 가덕도 신공항 때문?

28일 이동식 협동로봇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8 [18:15]
지역뉴스
대구시
정세균 대구방문은 가덕도 신공항 때문?
28일 이동식 협동로봇
기사입력: 2020/11/28 [18:1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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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정세균 국무총리가 28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상주했던  대구를 다시 찾았다. 

 

▲ 인사말하는 정세균 국무총리  ©

 

정 총리는 대구 이동식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를 찾아 로봇 특구 발대식을 축하하고, 이어 스마트 그린산단인 성서산업단지로 자리르 옮긴뒤 기업인들과 규제개선 간담회를 가졌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총리실은 이번 방문이 한국판 뉴딜 성과의 가시화를 위해 지역거점인 규제자유특구와 대표과제인 스마트그린산단 추진을 촉진하기 위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정 총리가 이를 직접 챙기겠다는 뜻을 담은 방문 이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실제 총리실은 이날 자료를 통해 ”정세균 총리가 코로나 19 방역 대응을 위해 지난 2~3월 상주한 대구를 다시 방문해 대구 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대구의 경제활력 제고에 대한 정부 적극적 지원 의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코로나로 인한 지역경제의 어려움도 다시 한번 함께 극복해나가자는 격려의 자리“라고도 덧붙였다. 정 총리는 이날 대구시민들에게 ”대구는 올해 초 코로나 19 위기에 맞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줬고, 방역대책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 세계 국가들과 공유하고 있다“고 인사했다.

 

한국판 뉴딜의 선도도시 & 이동식 협동로봇과 대구

▲ 대구이동식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발대식이 28일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열렸다.  ©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는 올해 7월 특구로 지정됐다. 정부와 대구시는 오는 2022년까지 이동식 협동로봇의 작업 신뢰성을 실증하고 안전기준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으로, 계획대로라면 현재 정지상태에서만 작동이 가능하던 이동식 협동로봇은 이동 중에도 작업을 할 수가 있다. 특히, 이동 로봇으로 제조공정의 혁신은 물론 코로나 19 등으로 인한 비대면 방역 서비스의 발전도 기대된다.

 

대구시는 이날 발대식에 이어 현대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LG전자㈜, ㈜한화기계간 이동식 협동로봇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실시했다. 주 내용은  ❶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의 성공적 실증과 국내·외 표준 제안 ❷ 이동식 협동로봇 등 로봇 융·복합 신산업 시장 창출 및 확산을 위한 상생 협력으로, 아직은 초기 단계인 국내 이동식 협동로봇 분야에서 국제표준 선점에 성공하면 국내 로봇기업의 글로벌 로봇시장 선도에도 큰 기여가 예상된다.

 

▲ 주)삼보모터스 공장 현장을 찾은 정세균 국무총리   ©

 

발대식에서 정 총리는  “이동식 협동로봇 특구는 대구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제조현장 전반의 스마트화를 선도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러한 대구경제의 혁신은 한국판 뉴딜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 대구가 한국판 뉴딜의 지역확산 모범사례 및 미래 신산업 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지원하갰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치권에서는 정 총리의 지역 방문이 잦은 데 대하여 여러 해석을 내놓고 있다. 이날 대구 방문에 대해서도 일각에서는  최근 민주당이 가덕도 신공항에 특별한 관심을 쏟으면서 상대적으로 버림받은 느낌으로 좋지 않은 대구지역 민심을 달래기 위한 방문 아니냐는 추측이 많았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Jungse-myun Daegu visit is due to Gadukdo New Airport?

[Break News Daegu] Lee Sung-hyun Reporter =


Prime Minister Jeong Se-yung returned to Daegu, where he was resident, on 28 June to respond to COVID-19. 

 

The Prime Minister's Office announced that he visited the Daegu Mobile Cooperative Robot Regulatory Freedom Special Area to celebrate the launch of a special robot special area, and then moved to the Bible Industrial Complex, a smart green corps, and held a meeting with business people to make regulatory improvements.

 

The Prime Minister's Office explained that the visit is a position to promote the promotion of the Local Authority, the Special Regulatory Freedom Area, and the Smart Green Industrial Complex, a representative issue, in order to make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visible." It is interpreted as a visit by Prime Minister Chung, who is willing to take it his own.


 The actual prime minister's office said in the data, "Prime Minister Jeong Se-yun visited Daegu, where he resided from February to March, to check the situation in Daegu and to provide the government's active support for the development of Daegu's economic performance." He added, "It is an encouraging place to overcome the difficulties of the regional economy caused by the corona once again." "Daegu showed its mature civic expression in the face of the Covid-19 crisis earlier this year and share the experience and know-how of antisdema attacks with countries around the world," Jeong told daegu citizens.

 

Korea New Deal's Leading City & Mobile Cooperative Robot and Daegu

 

Daegu Mobile Cooperative Robot Regulatory Freedom Special Area was designated as a special district in July this year. The government and Daegu City plan to prove the operational reliability of mobile cooperative robots and set safety standards by 2022, and if planned, mobile cooperative robots that could only operate in the current standstill can work on the go. In particular, the innovation of the manufacturing process with mobile robots, as well as the development of non-face-to-face antisaphon support services due to COVID-19 and the like are also expected.

 

Following the launch ceremony, Daegu City conducted a mutual cooperation agreement to activate mobile cooperative robots between Hyundai Robotics Co., Ltd., Doosan Robotics Co., Ltd., LG Electronics Co., Ltd., and Hanwo Technology Co., Ltd. The main contents are ❶ the successful trial of the ❶ mobile cooperative robot regulatory freedom special area and the proposed domestic and external standards ❷ mobile cooperative robots, such as robot fusion, combined new industry market creation and win-win cooperation for the spread, yet if the initial stage of international standards in the field of domestic mobile cooperative robots succeeds, a major contribution is expected to lead the global robot market of domestic robot companies.

 

At the launch ceremony, Jeong said, "The specialization of mobile cooperative robots will have positive ramifications for the Daegu regional economy," adding, "In addition to leading smarterization throughout the manufacturing site, these innovations in daegu economy will have synergy with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He stressed, "The government also actively supports Daegu as a best practice for regional expansion of the Korea Edition of the New Deal and 갰 new industrial leading city in the future."

 

Meanwhile, political circles are issuing various interpretations of Prime Minister Chung's frequent visits to the region. Some people speculated about the visit to Daegu on this day, but there was much speculation that the MDK was not visiting to appease the public mind in the Daegu area, which was not good because it felt relatively foreordeoned while paying special attention to the new Gadukdo Airport.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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