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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3차 추경안 원안가결

필요한 곳에 쓰임새 있게 사용 불용 예산 발생하지 않아야 당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2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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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3차 추경안 원안가결
필요한 곳에 쓰임새 있게 사용 불용 예산 발생하지 않아야 당부
기사입력: 2020/11/29 [21:1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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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대구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태원)은 ‘2020년도 대구광역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 가결했다.

 

▲ 대구시의회 김태원 예결위원장   ©

 

3차 추경으로 대구시의 경우 전체전체 예산 규모가 10조7천891억원, 대구시교육청 3조 6천372억원으로 늘었다.

 

대구시의 이번 제3회 추경은 지난 2차례 추경예산에서 코로나19 대응과 경제회복을 위한 대규모 정부지원 예산과 고강도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10조원대의 예산을 편성한 이후, 국비 변경 내시액과 개정된 지방재정법 반영 등을 위한 2020년도 마지막 정리추경이다.


3차 추경분은 주로 국비교부에 따른 추경성립전 사용과 국고보조금 집행 잔액 반납의 건이 대부분으로 알려졌다. 이외에 코로나19로 손실액이 커진 시내버스업체 재정지원금도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예년 결산추경에 비해 복지 및 경제 분야의 예산 신장성이 낮아진 것을 우려하면서 소중한 재원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내실을 제고할 것을 주문했다.

 

교육청 추경은 코로나19에 따른 아동돌봄이나 원격수업 관련 등의 의무적 사업 예산이 대부분으로 알려졌다.


대구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태원 위원장(수성구4)은 “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으로 다시금 어렵고 무거운 시기로 접어들고 있는 만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이 난국을 헤쳐나가야 한다.” 면서 “어려운 시기일수록 소중한 예산이 쓰임새 있게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집행되어야 하며, 불필요한 예산 낭비나 불용이 일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City Council, City and School District 3rd Round 

[Break News Daegu] Lee Sung-hyun Reporter =

 

Daegu Metropolitan Council's Special Committee on Budget Settlement (Chairman Kim Tae-won) has won the "Third Additional Budget for Daegu Metropolitan City in 2020."

 

In the case of Daegu City, the overall budget size increased to 10.7891 billion won and daegu City School District 3.6372 trillion won.

 

Daegu City's 3rd G.A. is the last clean-up in 2020 for the revision of the National Budget and the revised Local Realt Law, after the 2nd G.A. Budget was budgeted by 10 trillion won in response to COVID-19 and through the restructuring of high-intensity appropriations for covid-19 response and economic re-construction.


The third round of investigations was mainly known as the use of the 2014 Memorial Meeting by the Ministry of National Security and the return of the national security fund enforcement balance. In addition, the financial support for local bus companies, which increased in losses due to COVID-19, is also said to have accounted for a large part.

 

The Special Committee on Budget Settlements ordered that the insincerity be made so that precious resources would not be wasted, fearing that the budgetability in the welfare and economic sectors had been lowered compared to the recent closings.

 

According to COVID-19, most of the budgets for children's work and remote school services are known to be mandatory for the School District.


"As the third phase of COVID-19 is entering a difficult and heavy period again, everyone should go through this difficult country with one accor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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