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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대구딸기 본격 출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30 [16:57]
종합뉴스
농/수/축산
친환경 대구딸기 본격 출하!
기사입력: 2020/11/30 [16:5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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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시는 동구 지저동에 위치한 ‘딸기家 농장’에서 클로렐라와 천적농법으로 키워 상큼한 맛과 향이 일품인 친환경 대구 딸기가 12월 초 본격 출하된다고 30일 밝혔다.

 

▲ 도은희 농가  © 대구시

 

이 농장은 고설 수경재배, 클로렐라 친환경 농법을 고수해온 농가로 올해부터는 경북대 친환경천적연구센터에서 뿌리이리응애를 직접 사육하는 열정으로 도시민의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농업자원, 운영자, 프로그램, 환경, 서비스 등을 심사해 농촌진흥청에서 지정하는 ‘농촌교육농장’ 인증도 받았다.

 

뿌리이리응애 천적을 이용하는 친환경 농법은 딸기 농가들의 골칫거리인 응애를 잡아먹는 천적과 딸기 해충의 밀도를 적절히 관리하면서 딸기를 재배하는 방법으로 농장주의 천적에 대한 연구와 사명감 없이는 힘든 농법이다.

 

이솜결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딸기家 농장의 도은희 농장주는 클로렐라 및 천적곤충 농법 등을 도입해 친환경으로 딸기를 재배하는 열정적인 농업인으로 대구 지역에 귀농하려는 농업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도은희 딸기家농장주는 “체험 농장을 방문하는 유치원생들이 딸기를 직접 따서 거리낌 없이 입에 넣을 때 행복감을 느낀다. 우수한 품질의 딸기를 매개체로 소비자의 마음이 힐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Full-scale shipment of eco-friendly cod strawberries!


[Break News Daegu] Reporter Lee Seong-hyun = Daegu City announced on the 30th that the'strawberry family farm' located in Jijeo-dong, Dong-gu, has grown with chlorella and natural enemy farming methods to produce eco-friendly cod strawberries with excellent fresh taste and scent.

 

This farm is a farm that has adhered to the eco-friendly farming method of high snow hydroponic cultivation and chlorella. From this year on, it is responsible for the healthy food of urban residents with the enthusiasm to directly raise the rootworm mites at the Eco-friendly Natural Enemy Research Center of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The program, environment, and services were reviewed and certified as a'Rural Education Farm' designated by the Rural Development Administration.

 

The eco-friendly farming method using the natural enemies of the roots is a method of cultivating strawberries while properly managing the density of strawberry pests and the natural enemies that eat the mites, which is a headache for strawberry farmers. It is a difficult farming method without research on the natural enemies of farmers and a sense of mission.

 

Lee Som-gyeol, director of the Daegu City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said, “The farmer Do Eun-hee of the strawberry farm is a passionate farmer who cultivates strawberries in an eco-friendly environment by introducing chlorella and natural enemy insect farming techniques, and is a model for farmers who want to return to Daegu.” .

 

“I feel happy when kindergarten students visiting the experience farm pick strawberries and put them in their mouths without hesitation. We will do our best to heal the hearts of consumers with high quality strawberrie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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