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 수성구의회,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제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30 [15:14]
지방자치
지방의회
대구 수성구의회,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제정
기사입력: 2020/11/30 [15:1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광역시 수성구의회는 대구시 최초로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한다

 

이 조례의 제안이유는 입주자와 공동주택 경비노동자의 갈등상황에서 경비노농자의 인권을 존중하고 그 권리의 침해를 방지하기 위하서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비노동자의 권리와 입주자 등의 책무,경비노동자 근무환경에 대한 실태조사 및 개선권고, 경비노동자 인권보호를 위한 지원 범위 및 교육과 홍보 등을 규정했다   

 

 본 조례안은 최근 공동주택 경비노동자에 대한 폭행, 폭언 등 인권 유린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에서 사회적 약자인 경비노동자의 인권이 존중되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제정코자 하는 것이다.

 

본 조례안은 김두현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11월 30일 도시보건위 심의를 거쳐 수정가결하였다. 12월 1일 본회의에서 통과될 전망이다. 

 

 전국에 서울시 구로구 등 18곳에 유사 조례가 제정됐으며 대구에서는 수성구가 처음으로 제정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Suseong-gu Council enacts ordinance on the protection and promotion of human rights for security workers in apartment houses


【Break News Daegu】 Reporter Sung-Hyun Lee = Daegu Metropolitan City Suseong-gu Council enacts the first ordinance bill on the protection and promotion of the human rights of security workers in apartment houses in Daegu City.

 

The reason for the proposal of this ordinance is to respect the human rights of security workers in conflict between residents and security workers in apartment houses and to prevent infringement of their rights.

 

 The main contents are the rights of security workers and the responsibilities of tenants, surveys and recommendations for improvement on the working environment of security workers, and the scope of support for the protection of security workers' human rights, education and promotion, etc.

 

 This ordinance is to be enacted in order to create a working environment in which the human rights of socially underprivileged security workers are respected in a situation where human rights violations such as assault and violent abuse against security workers in apartment houses frequently occur.

 

This ordinance was proposed by Rep. Doo-Hyun Kim, and was revised and approved after deliberation by the Urban Health Commission on November 30. It is expected to be passed at the plenary session on December 1.

 

 Similar ordinances were enacted in 18 places, including Guro-gu, Seoul, and Suseong-gu was the first to enact in Daegu.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