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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대구시설공단과 ‘미술전시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30 [12:44]
종합뉴스
교육
계명대, 대구시설공단과 ‘미술전시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기사입력: 2020/11/30 [12:44]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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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계명대 미술대학은 지난 11월 26일 대구시설공단과 ‘미술전시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 계명대-대구시설공단 '미술전시 활성화'를 위해 협약 체결했다  © 계명대

 

계명대와 대구시설공단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하여 다소 가라앉아 있는 대구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주며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2·28기념중앙공원과 같은 대구 도심 내 공원에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학생들의 작품을 정기적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방식은 작품을 배너에 프린트하고, 공원 내 가로등에 프린트된 작품을 걸어 전시하는 방법이다. 누구에게나, 언제나 열린, ‘24시간 오픈’ 전시회이다. 이 전시회는 공원 이용 시민들에게 미술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 문화 예술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위드 코로나 (WITH COVID-19)' 시대를 맞아 물리적 거리두기가 불가피해졌지만, 정서적인 거리두기를 어떻게 좁힐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개방형’ 공간에서 열리는 새로운 형태의 전시회로 찾은 것이다.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 이광기 소장은 “도심 공원의 깃발 전시회를 활성화하여 보다 많은 지역 청년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 미술관’이 포스트 코로나 (POST COVID-19) 시대의 대안으로 떠오르며, 그 가속화 경향 및 수요는 더 커지고 있지만, 미술관 경험을 근본적으로 대체하기는 어렵다. 공원에서 열리는 미술 전시회는 현시대에 맞는 온라인 미술관과 미술관 경험의 중간적 타협의 새로운 대안이자 형식이 될 수도 있다. 또한, 일반 대중들에게 공개된 장소에 설치·전시되는 작품을 칭하는 ‘공공 미술’과 그 본질적 의미가 일맥상통하기 때문에 이번 협약을 통한 야외 전시회는 새로운 시도의 공공 미술로 해석될 수도 있다.

 

김윤희 미술대학 학장은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미술 작품 감상을 하며 미적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도심 속 공원 전시회의 가장 큰 특색으로 설명하며, “대구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하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예술적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igned an MOU with Keimyung University and Daegu Facilities Corporation to promote'art exhibitions'


【Break News Daegu】 Reporter Sung-Hyun Lee = Keimyung University Art College announced on the 30th that it has signed an MOU with the Daegu Facilities Corporation on November 26th to promote “art exhibition activation”.

 

Keimyung University and Daegu Facilities Corporation signed this agreement to contribute to the local community by providing psychological stability to Daegu citizens who are somewhat subsided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With this agreement, the works of Keimyung University Art College students will be regularly displayed in a park in downtown Daegu, such as the 2nd 28th Memorial Park. The exhibition method is to print the work on a banner and display the printed work on a street lamp in the park. It is an'open 24 hours' exhibition that is always open to anyone. This exhibition aims to provide the citizens of the park with an opportunity to see art and to expand the base of citizens' culture and arts. In the era of'WITH COVID-19', physical distancing became inevitable, but the answer to how to narrow the emotional distancing was found through a new type of exhibition held in an open space.

 

Lee Gwang-gi, director of the city park at Daegu Facilities Corporation, said, “We will try to provide exhibition opportunities to more local young artists by activating the flag exhibition in the city park.

 

'Online art museum' is emerging as an alternative to the post-corona (POST COVID-19) era, and its acceleration trend and demand are growing, but it is difficult to fundamentally replace the art museum experience. Art exhibitions held in parks can be a new alternative and form of compromise between online art museums and art museum experiences appropriate to the present era. In addition, since the essential meaning of'public art', which refers to works installed and displayed in a place open to the general public, is in common, the outdoor exhibition through this agreement can be interpreted as a new attempt.

 

Yoon-hee Kim, dean of the College of Fine Arts, explained that'the ability to enjoy an aesthetic experience while appreciating art works in a space where nature harmonizes' is the biggest feature of the park exhibition in the city. I hope you heal your mind and feel artistic pleasur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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