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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선생 서세450주년 추모행사”열려

군자유종,세상의 빛이 되다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1/30 [10:13]
종합뉴스
문화/생활
“퇴계선생 서세450주년 추모행사”열려
군자유종,세상의 빛이 되다
기사입력: 2020/11/30 [10:1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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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상철 기자=지난 28일 ~ 29일 안동시 일원에서 퇴계 이황 서세 450주년을 맞아 추모행사가 열렸다.

 

▲ 퇴계선생 서세450주년 추모행사    ©안동시 제공

 

이번 행사는 퇴계선생 서세 450주년을 맞이하여 퇴계 선생을 추모하며 “군자유종(君子有終), 세상의 빛이 되다”라는 주제로 퇴계선생의 정신을 오늘 우리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로 활용하고자 마련됐다.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기조강연과 9개 주제강연을 통해 제자들의 임종 기록인 고종기(考終記)에 나타난 퇴계의 서세와 이후남겨진 이들의 추모와 기림을 통해 인간 퇴계의 면모를 재조명했다.

 

첫날 오전 퇴계종택과 도산서원 상덕사에서 각각 이동수 안동문화원장과 허권수 교수의 고유제가 있은 후, 안동시청 대동관에서는조현재 한국국학진흥원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권영세 안동시장의 환영사, 사이언 스미스 주한영국대사 등의 축사가 이어졌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축사에서 “이틀간 펼쳐지는 이번 강연에서 퇴계선생의 숭고한 발자취를 짚어보며 마음 속 한줄기 교훈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oegye Sensei 450th Anniversary Ceremony” held

Become the light of the world of military freedom

 

【Break News 】Reporter Lee Sang-cheol = A memorial event was held in Andong City on the 28th to 29th to mark the 450th anniversary of the reign of Toegye.

 

This event celebrates Toegye-sensei's 450th anniversary, and utilizes Toegye-sensei's spirit as a wisdom to solve the problems of today's society under the theme of “Gun-Free Chong (君子有終), becoming the light of the world”. It was prepared to do.

 

Starting with the opening performance, through keynote lectures and nine thematic lectures, Toegye's posture appeared in Go Jong-gi, the record of the death of his disciples, and the remembrance and honor of those left behind to re-examine the aspect of the human Toegye.

 

On the morning of the first day, at Toegye Jong-taek and Dosanseowon Sangdeoksa, there was a unique system of Andong Cultural Center and Prof. Heo Kwon-soo, respectively, and then at Andong City Hall in Daedong Hall, starting with the opening remarks of Cho Hyun-hye, director of the Korea Institute for the Promotion of Korean Studies, and welcome remarks from Andong Mayor Kwon Young-se, British Ambassador Cyan Smith, etc. Followed by a congratulatory speech.

 

In a congratulatory remark, Andong Mayor Kwon Young-se said, "I hope you will learn a line of lessons from your heart by looking at Toegye-sensei's noble footsteps in this two-day l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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