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청소년과 꿈과 희망을 나눠요" 현대제철 '2020 방구석 드림톡콘' 개최

당진·포항·순천 지역 중고생 60명과 함께 온라인으로 진행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09:30]
종합뉴스
사회
"청소년과 꿈과 희망을 나눠요" 현대제철 '2020 방구석 드림톡콘' 개최
당진·포항·순천 지역 중고생 60명과 함께 온라인으로 진행
기사입력: 2020/12/01 [09:3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 】박영재 기자=현대제철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꿈과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현대제철은 지난 28일, 회사 사업장이 소재한 지역의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0 현대제철 방구석 드림톡콘(Dream Talk Concert)'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제철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문화·예술 인프라가 수도권 대비 상대적으로 부족한 사업장 소재지역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을 개최해왔으며, 올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기존에 진행해오던 오프라인 방식의 공연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진행했다.

 

콘서트 무대는 서울 도곡동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갤러리에 꾸며졌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포항·당진·순천 지역의 중고등학생 60명을 화상으로 연결해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콘서트 실황을 현대제철 유튜브 계정으로 생중계함으로써 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0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방송인 유병재와, 청소년들이 공감하는 가사와 노래로 유명한 가수 스텔라장이 초청되어 참가자들과 쌍방향으로 경험을 나누며 다양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유병재는 자신의 경험과 생각에 비춰 '성적에 대한 압박', '미래에 대한 불안' 등 참가자들의 고민에 조언하는 한편, 친구·연애·가족 등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진솔한 얘기를 나눴다.

 

스텔라장 또한 참가자들의 사연을 듣고 고민을 나눈 뒤, 자신의 노래 '그대는 그대로', '아이고(I go)', 'YOLO(You Only Live Once)'등을 라이브로 들려주며 위로했다.

 

이번 콘서트에 온라인으로 참여한 이지원 학생(순천 복성고)은 "평소 혼자 생각하던 고민을 함께 나눔으로써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이번 토크 콘서트가 미래에 대한 불안과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이어가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 유튜브로 생중계된 '2020 현대제철 방구석 드림톡콘(Dream Talk Concert)' 캡처 화면  © 현대제철 제공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Hyundai Steel, '2020 Dream Talk Con' Online with 60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Dangjin, Pohang, and Suncheon

 

Hyundai Steel has prepared a time to share dreams and hopes for teenagers who are tired of Corona 19.

 

On the 28th, Hyundai Steel announced on the 30th that it held the '2020 Dream Talk Concert' for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the area where the company's business site is located.

 

According to Hyundai Steel, since 2018, various cultural performances have been held in areas where cultural and artistic infrastructure is relatively insufficient compared to the metropolitan area.This year, in the aftermath of Corona 19, the existing offline performances were converted online. Proceeded.

 

The concert stage was decorated in the Hillstate Gallery of Hyundai Engineering & Construction in Dogok-dong, Seoul, and was conducted in a way of interactive communication by connecting 60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from Pohang, Dangjin, and Suncheon areas selected through prior application.

 

Along with this, the live broadcast of the live concert on Hyundai Steel's YouTube account allowed more youth to participate.

 

In this talk concert, Yoo Byung-jae, a broadcaster with 1 million subscribers through the YouTube channel, and Stella Jang, a singer famous for lyrics and songs that resonate with teenagers, were invited to share interactive experiences with participants and continue various stories.

 

In the light of his experiences and thoughts, Yoo Byung-jae advised participants on their concerns, such as'Pressure on Sexuality' and'Anxiety about the Future', while talking sincerely about various issues that youths think of, such as friends, relationships, and family.

 

Stella Jang also listened to the participants' stories and shared their concerns, and then comforted them by listening to their songs,'You are the same','I go', and'YOLO (You Only Live Once)' live.

 

Student Lee Ji-won (Suncheon Bokseong High School), who participated in this concert online, expressed his gratitude, saying, "By sharing the worries I usually thought of alone, I gained the courage to go one step closer toward my dream."

 

An official from Hyundai Steel said, "I hope this talk concert will be an opportunity to comfort a little bit of anxiety about the future and youths tired of Corona 19," he said. "Many students support their dreams and hopes." Told.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