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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실시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라는 주제로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3:40]
종합뉴스
사회
영주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실시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라는 주제로
기사입력: 2020/12/01 [13:40]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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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이상철 기자=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성금을 기부하고 있는 장욱현 영주시장    ©영주시 제공

 

1일 영주시에 따르면 지난 12월 1일 영주시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시작으로 전 시민의 참여 확산을 위해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사랑의 열매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가두캠페인 등이 어려워 언택트 트렌드를 반영한 포스터 및 지역별 홍보물에 QR코드를 사용해 비대면 모금활성화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해 영주시는 목표액 대비 125.7%인 7억5,300만원의 모금실적을 거둔바 있으며, 올해에는 영주시민들의 사랑의 열매 달기 및 이웃돕기 홍보 뿐만 아니라 새로운 모금방식인 QR코드 기부방식 등 비대면 모금방법을 새롭게 도입해 성금 모금활동을 활발히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이웃돕기 캠페인기간에 모아진 성금은 경북공동모금회를 거쳐 영주시로 배분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Yeongju City,'Hope 2021 Sharing Campaign'

Under the theme of ‘Continue Hope through Sharing’

 

【Break News 】Reporter Lee Sang-cheol=Gyeongbuk Yeongju City (mayor Jang Uk-hyun) will conduct a “Hope 2021 Sharing Campaign” with the slogan “Please connect with hope through sharing” for 62 days from December 1 to January 31 next year.

 

Accordingly, on December 1st, starting with the voluntary donation of employees of the Yeongju City Hall, the “Hope 2021 Sharing Campaign, the Fruit of Love” event was held to spread the participation of all citizens.

 

In particular, this year, due to the “Corona 19”, street campaigns are difficult, so we plan to actively utilize non-face-to-face fundraising by using QR codes on posters and local promotional materials reflecting the untact trend.

 

Last year, Yeongju City raised a fundraising record of 755 million won, 125.7% of the target amount, and this year, a new non-face-to-face fundraising method such as the QR code donation method, a new fundraising method, as well as promoting the fruits of love and helping neighbors, has been renewed. It is planned to be introduced and actively promote fundraising activities.

 

In addition, the donations collected during the Neighbor Help Campaign are distributed to Yeongju City through the Gyeongbuk Community Chest of Korea to help neighbors in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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