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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월영교 야간조명 전면교체

관광거점도시 선정 따른 관광콘텐츠 강화사업 추진

이상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3:27]
종합뉴스
문화/생활
안동시, 월영교 야간조명 전면교체
관광거점도시 선정 따른 관광콘텐츠 강화사업 추진
기사입력: 2020/12/01 [13:2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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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안동】이상철 기자=안동시는 내년 2월까지 월영교 야간조명 전면 교체공사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관광거점도시 선정에 따른 관광콘텐츠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월영교 조명이 설치한 지 10여 년을 경과해 밝기가 어두워지며 조명 교체의 요구가 꾸준히 있어 시행하게 됐다.

 

▲ 안동월영교 야간전경    ©안동시 제공

 

월영교 달빛이강물에 비치며 아름다운 반영(反影)을 이루는 청정자연 언택트 관광지의 명성답게 이번 사업을 통해은은하고 따뜻한 이미지의 야간경관으로 탈바꿈시켜 대표관광지 월영교를 야간 필수 투어코스로 다시 한번 자리잡고자 한다.

 

공사기간은 2020년 12월초부터 2021년 2월말까지이며 총사업비 4억 1천만 원이 소요된다. 주말, 공휴일은 최대한 점등을 유지하도록 공사일정을 조정하여 구간별 순차적으로 소등할 예정이며, 월영교 내부 난간 조명은 보행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기존대로 상시 점등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야간조명 미점등으로 인한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신속하게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니 시민 및 관광객들의 양해를 구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날 월영교를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Andong City, Wolyeonggyo Bridge Night Lighting Completely Replaced

Promotion of tourism content reinforcement project according to the selection of tourism base city

 

Andong City will carry out the entire night lighting replacement work for Wolyeonggyo Bridge until February next year. This construction was implemented as a part of the tourism content reinforcement project according to the selection of the tourism base city, and the brightness of the existing Wolyeonggyo lighting was darkened after 10 years of installation, and there was a steady demand for lighting replacement.

 

Wolyeonggyo Bridge As the reputation of a clean natural untact tourist attraction that reflects the moonlight on the river, this project will transform Wolyeonggyo into a night scenery with a subtle and warm image, and reposition Wolyeonggyo as a mandatory night tour course. do.

 

The construction period is from early December 2020 to the end of February 2021, and the total project cost is 410 million won. On weekends and holidays, the construction schedule will be adjusted to maintain the lighting as much as possible, and the lights will be turned off sequentially for each section, and the railing lights inside Wolyeonggyo are always lit as usual to minimize the inconvenience of pedestrians.

 

A Andong city official said, “We plan to proceed with the construction promptly to minimize the inconvenience caused by the unlit at night, so we ask for the understanding of citizens and tourists, and look forward to the new appearance of Wolyeonggyo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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