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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부서 넘나드는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기술 경쟁력 UP

공정관통형 기술연구회, 13개 부서 100여 명이 참여해 현장문제 개선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5:13]
종합뉴스
경제/산업
포항제철소, 부서 넘나드는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기술 경쟁력 UP
공정관통형 기술연구회, 13개 부서 100여 명이 참여해 현장문제 개선
기사입력: 2020/12/01 [15:13]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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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항제철소(소장 남수희)가 부서를 넘나드는 활발한 연구 활동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1일, 포항제철소에 따르면 올해 13개 부서 100여명의 엔지니어가 '공정관통형 기술연구회'를 통해 15개 개선 과제를 수행했으며, 그 결과 품질 개선과 제품 향상은 물론 수십억 원의 재무성과를 일궜다.

▲포항제철소 직원들이 공정관통형 기술연구회에 참여하고 과제해결을 위해 논의하고 있다.©포항제철소 제공


2017년 발족한 '공정관통형 기술연구회'는 조업과정에서 고질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철소 내 전후공정 부서가 모여 협업하는 연구조직이다.

엔지니어들은 연구회에서 집단지성을 발휘해 WTP(World Top Premium) 제품 확대, 고질결함 개선 등 가시적인 성과를 올려왔다. 올해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15개의 개선 과제를 추진해 스마트팩토리 기술 고도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이러한 성과는 제철소 전체 공정을 하나로 통합하고 관통하기 위해 공정 간 협업을 강화한 덕분에 결실을 맺었다. 고품질 철강재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선, 제강, 압연 등 차례로 이어지는 생산공정 간 소통과 협력이 필수적이다.

총 15개 과제 중 3개가 우수과제로 선정돼 포항제철소장 표창이 수여됐다. 우수과제는 △냉연재 품질향상을 위한 내화물 설비개선 △전기강판 실수율 향상을 위한 전후공정 최적 조업기준 정립 △스테인리스스틸 품질 개선을 위한 제강공정 최적화로 이들 과제는 수년간 이어진 문제의 발생과정을 규명하고 개선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선재부 소속 임성욱 공정관통형 기술연구회 회장은 “엔지니어들이 합심하고 노력한 결과 회사 전체의 기술 경쟁력 향상을 이끌 수 있었다. 앞으로도 제품 생산성과 품질을 모두 높일 수 있도록 부서 간 면밀한 협업을 통한 연구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Pohang Works improves technology competitiveness through active research activities across departments

 

[Break News Pohang] Reporter Park Young-jae = Pohang Steelworks (Director Nam Soo-hee) has further enhanced its technological competitiveness through active research activities across departments.

 

According to the Pohang Steelworks on the 1st, about 100 engineers in 13 departments performed 15 improvement tasks through the'Process Penetration Technology Research Group' this year, resulting in quality improvement and product improvement as well as billions of won in financial performance.

Established in 2017, the'Process Penetration Technology Research Society' is a research organization in which post-war engineering departments within a steel mill gather and collaborate to solve problems that are chronically arising during the operation process.

 

Engineers exhibited collective intelligence at the research group and achieved tangible results, such as expanding WTP (World Top Premium) products and improving chronic defects. This year, 15 improvement tasks based o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big data technologies were promoted to lay the foundation for advancement of smart factory technology.

 

These achievements have come to fruition thanks to strengthened collaboration between processes to integrate and penetrate the entire steel mill process. In order to make high-quality steel materials,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between the production processes that are sequentially followed by iron making, steel making, and rolling are essential.

 

Three out of a total of 15 tasks were selected as excellent tasks, and a commendation from the director of the Pohang Works was awarded. Outstanding tasks are △Improvement of refractory facilities to improve the quality of cold-rolled materials △Establish optimal operating standards for the front and rear processes to improve the error rate of electrical steel sheets △Optimize the steelmaking process to improve the quality of stainless steel. One achievement was recognized.

 

Lim Seong-wook, chairman of the fair penetration type technology research group of the Ministry of Wire, said, “As a result of the joint efforts of the engineers, we were able to lead the improvement of the overall technological competitiveness of the company. In the future, we will do our best to conduct research groups through close collaboration between departments to improve both product productivity and 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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