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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립대학교, 공무원 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나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5:16]
종합뉴스
교육
경북도립대학교, 공무원 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나다
기사입력: 2020/12/01 [15:1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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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경북도립대학교(총장 정병윤)는 12월 1일 올 한해 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한 학생 수가 총 27명이라고 밝혔다.

 

▲ 공무원 양성원 개원  © 경북도립대

 

최근 3년간(2017~2019년) 경북도립대학교의 공무원 임용 성과를 보면 일반행정직, 사회복지직, 토목직, 소방직, 부사관 등 총 97명이 시험에합격했다. 2019년 대학정보공시를 분석한 결과에서도 경북도립대학교 졸업생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 취업한 비율은 18.6%로 전국 전문대학의 4.1%보다 4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경북도립대학교는 공무원 양성 명문으로 유명하다.

 

또한 지난 9월‘2020년 국가직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일반토목직렬 1명, 방재안전직렬 2명이 필기와 서류심사에 합격해 최종 면접을 기다리고 있어 합격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대학은 지난해 9월 기숙형‘공무원 양성원’을 개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기숙사비와 식비, 교재비 및 인터넷 강의비 지원, 성적 우수자 장학금 지급, 무료 특강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경북도립대학교 총장 정병윤은“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공직의 길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과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명실상부한 공무원 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buk Provincial University is reborn as a cradle for nurturing public officials!


[Break News, Gyeongbuk] Reporter Seong-Hyun Lee = Gyeongbuk Provincial University (President Byeong-yoon Jeong) announced on December 1 that a total of 27 students passed the public service appointment test this year.

 

Looking at the achievements of hiring public officials at Gyeongbuk Provincial University over the past three years (2017-2019), a total of 97 people, including general administrative, social welfare, civil engineering, firefighting, and non-commissioned officers, passed the test. In the analysis of the university information disclosure in 2019, it was found that the proportion of graduates of Kyungpook Provincial University employed in the national and local governments was 18.6%, more than four times higher than 4.1% of national vocational colleges. As such, Gyeongbuk Provincial University is famous for being prestigious in nurturing public officials.

 

In addition, in the “2020 National Talent Level 9 Trainee Selection Examination,” in September, one general civil engineer and two disaster prevention and safety officers passed the written and document screening, waiting for the final interview, which is expected to increase the number of passers.

 

Meanwhile, the university opened a boarding-type “public officials training center” in September of last year, providing full support such as dormitory fees, food expenses, textbooks and online lecture fees, scholarships for excellent grades, and free special lectures for students preparing for public official exams.

 

Jeong Byeong-yoon, president of Kyungpook Provincial University, said, “From now on, our university will be reborn as a cradle for nurturing public officials through systematic education programs and generous support for students who wish to become public official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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