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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성공1번지 성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7:06]
종합뉴스
농/수/축산
귀농·귀촌 성공1번지 성주!
기사입력: 2020/12/01 [17:06]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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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성주군은 대구, 구미, 김천 등 대도시와 인접해있고 제1경 가야산만물상부터 8경 비닐하우스 들판까지 빼어난 경치부터 참외라는특산물까지 귀농귀촌인이 정착하기를 원하는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 성주군에 귀농을 결심한 한 예비 청년농업인들이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정보센터에서 코로나19 발열체크, 호흡기증상 여부확인, 손소독 등 방역사항을 준수한 후 상담을 받고 있다.   © 성주군

 

◆ 성공 귀농1번지 성주참외, 행복 귀촌1번지 거주환경

 

수많은 사람들이 귀농을 꿈꾸지만, 그 꿈을 실현시키는 경우는 많지않다. 귀농에 대한 동경 만큼이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두려움이 가볍지 않은 탓이다. 귀농 지역 선택도 쉽지 않지만 귀농 작목 선정은 더 더욱 어렵다. 그렇지만 경북 성주군 귀농은 경우가 다르다. 대도시와 접근성이 좋아 도·농복합 생활이 가능하고, 성주참외라는 걸출한 특화품목이 있기 때문이다. 성주군 귀농인 사이에 "고품질 성주참외만 생산하면 판로는 걱정 없다"는 말이 있다. 성주참외와 성공 귀농과의 상관관계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

 

또한 대구, 구미, 김천 등 대도시와 30분 거리안에 인접하여 교통, 교육, 의료 등 사회복지서비스를 유지하면서 제1경 가야산부터 8경까지 맑은 공기와 자연환경을 가진 청정지역으로 코로나19와 귀농귀촌인의 관심도가 높아져 예년에 비해 귀농귀촌인 전입인구가120%이상 전입인구 증가추세에 있다.

 

이에 발맞추어 2021년 전입을 희망하는 귀농귀촌인에게 이사비용 및 주거임대료 지원을 위한 예산을 편성하여 추진중이다.

 

◆ 우수한 성주참외 '성공 귀농1번지' 보장

 

4년전 성주군 성주읍에 귀농한 손병철씨(47세)는 이제 하우스 12동(0.9㏊) 참외재배로 연 조수입 1억 6천만원을 돌파하며 성주참외 전문농사꾼이 되어있었다. 건설업에 종사하다 참외재배를 하던 여동생 가족의 투병생활로 새로운 인생설계와 함께 여동생의 권유로 귀농을 결심했다. 그는 "여동생 가족과 함께 살아갈 방법을 궁리한 끝에 함께 귀농을 하기로 한 것이지요. 물론 이런 결정을 말없이 받아들여준 아내와 세 아이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아빠라면 어디서 무엇을 하든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어준 가족 덕분에 망설임 없이 귀농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고 했다.

 

손 씨는 주변에 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여 30동 이상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이 많지만 농사짓는 동수가 적게 해서 세밀하게 관리한다면 고품질의 참외를 생산과 가족과 같이 있는 시간도 많아져 처음에 욕심내지 않고 하우스 7동으로 시작하여 차츰 늘려 지금 12동의 하우스에서 1억 안팎의 순이익을 내고 있어 농장일과 가족의 행복을 같이 느끼고 있어 스트레스없는 현재의 상황이 더없이 만족스럽다고 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성주참외에 대한 다양한 지원과 귀농교육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어 귀농초기 강의와 교육자료를 반복학습을 하면서 동시에 이웃의 선배농들에게 현장에서 배우고 적용해가며 제 자신의 농법이 되어간다는 자신감이 생겨성공적인 귀농이 가능했다고 전했다.

 

▲ 내년 농사를 위해 토양관리작업중 부부가 활짝 웃고 있다  © 성주군

 

◆ 젊고 활기찬 3년차 청년귀농인‘농촌사회 활력도우미’

 

이주한씨(31세, 표고버섯 700m2,, 매출액 7천만원) 경북대학교 농학 학사/석사를 취득후 농업법인에서 2년간 실무경험을 가졌고 평소 꿈으로만 생각하던 농업창업에 관해 친척의 우연한 추천으로 성주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게 되었고 귀농창업관련 자료와 귀농교육, 창업계획 중점사항까지 차근차근 알려주시는 모습에 땅만 구해진다면 성주군으로 귀농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고향이 아닌 곳에 홀로 출발하여야 하기 때문에 도시 근교의 농업가능지역중 성주군은 젊은 청년농업인에 최적지였으며 최근 참외재배와 기타 특화작목의 청년농업인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이 씨는 귀농 만2년으로 “농업전공과 다르지만 본인이 좋아하는 작목과 기후환경, 작물재배/수확/포장 등에 대한 경험을 해보고 앞으로도 유망한 작물중 고품질 표고버섯을 선택했다.

 

실현가능할지 모르는 계획일지라도 농업에 대한 본인만의 목표와 1년차, 3년차, 5년차, 10년차까지 내가 이룰 목표, 나아갈 방향성과 가치관에 대해서 구체적이고 수치화된 사업계획서를 작성한 후 월·분기·년 단위로 실행해가며 계획수정을 해나간 결과 농지구입과 재배하우스를 설치하고 재배해가며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인 결과 가족과 이웃주민들의 신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듯 하다”고 말했다.

 

농촌은 모든 것이 공유되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마을농촌지역에 거주하며 일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언제나 최선을 다해 묵묵히 일하다 보니 성실하고 싹싹한 자세를 가진 청년으로 마을주민들을 뵈면 항상 웃어주신다면 활짝 웃었다.

 

▲ 버섯재배를 위한 배지관리 작업을 하고 있다  © 성주군

 

◆ 관심, 작물선택, 이주준비, 정착까지 전 과정 지원

 

매년 성주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한 귀농인만 해도 170여 명에 이르고, 이중 70% 가량은 성주참외 재배를 희망한다. 지역 특산물로 특화된 성주참외가 그만큼 귀농 성공 가능성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성주군은 귀농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교육 등을 통해 이들의 성공적인 연착륙을 돕고 있다.

 

성주군에 귀농을 결정하면 우선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정보센터를 방문해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이곳에서는 귀농 관심단계부터 정착까지 필요한 맞춤식 조언과 정보를 구할 수 있다. 귀농 희망자들에게 귀농 여건과 적성, 기술수준, 자본능력을 고려해 적합한 작목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특히 올해 초 귀농귀촌정보센터를 구축한 후 코로나19와 귀농귀촌 관심도 증가로 방문 및 전화 상담이 매일 10건이상을 문의할 정 정도로 예년에 비해 170%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 이병환 성주군수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시책을 소개하는 등 방송촬영에 임하고 있다.  © 성주군

 

이후에는 영농기술 습득을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 선정작목에 맞는 정착지 물색 등 실행단계를 진행하고, 농지와 주택구입, 영농계획수립 등 정착할 때까지 집중적으로 케어한다. 작목 선정에서는 영농기술 습득 정도에 따라 노지작물과 시설채소, 수입작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지원사업으로 귀농농업창업, 귀농인주택구입, 귀농인농어촌진흥지원, 신규농업인현장실습, 귀농인정착지원 등을 추진 중이며, 농촌사회복지사업 일환으로 농업 관련 융자 및 보조사업, 자녀와 복지 관련 사업, 농기계 임대사업 등을 지원한다.

 

특히 귀농인 융자사업은 올해 30호 72억원(경북도 2위)의 실적으로 농지구입, 농업시설 설치 등 안정적인 영농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역량강화를 위해 귀농귀촌교육, 정보화교육, 강소농교육,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품목별교육, 참별미소농업인대학, GAP교육 등 다양한 농업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eongju, the No. 1 successful home for returnees and villages!


【Break News Seongju, Gyeongsangbuk-do】 Reporter Seong-Hyeon Lee = Seongju-gun is close to large cities such as Daegu, Gumi, and Gimcheon, and is the location where the noble villagers want to settle, from the outstanding scenery from the 1st view Gayasan Manmulsang to the 8th view green house field to the special product of melon. I have the conditions.

 

◆ Succeeded Gwichon No. 1 Seongju Melon, Happy Gwichon No. 1 Living Environment

 

A lot of people dream of returning to farming, but not many of them make that dream come true. This is because the fear of adapting to a new environment is not as light as the longing for returning farming. It is not easy to select a farming area, but it is even more difficult to select a crop for your farming. However, the case is different for returning to Seongju-gun, Gyeongbuk. This is because it has good accessibility to a large city, so it is possible to live in a multi-province and agricultural complex, and there is an outstanding specialty item called Seongju melon. There is a saying among returning farmers in Seongju-gun, "If you only produce high-quality Seongju melon, you don't have to worry about the market." This is a passage that shows the correlation between Seongju melon and successful returnees.

 

In addition, it is located within 30 minutes of metropolitan cities such as Daegu, Gumi, and Gimcheon, maintaining social welfare services such as transportation, education, and medical care, and is a clean area with fresh air and natural environment from Gayasan Mountain to 8th Gyeonggi Province. Due to the increasing interest of people, the number of relocated people who are returning to farming villages is on the rise by more than 120%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In line with this, a budget for moving expenses and housing rental support for returning rural residents who wish to move in 2021 is being developed and promoted.

 

◆ Excellent Seongju melon'Successful Return to Farm No. 1'Guarantee

 

Sohn Byeong-cheol (47), who returned to Seongju-eup, Seongju-gun four years ago, was now a professional farmer of Seongju melon, surpassing 160 million won in annual income from melon cultivation in 12 houses (0.9㏊). As the family of my younger sister who was engaged in the construction industry and cultivated melon, she decided to return to farm with a new life plan and the recommendation of her sister. He said, "After thinking about how to live with my sister's family, I decided to go home together. Of course, this was possible because I had a wife and three children who accepted this decision silently. I believe that a dad will be able to do whatever it takes to do anything, anywhere. I think I was able to go home without hesitation thanks to the Jun family."

 

Mr. Son hires foreign workers around him to farm more than 30 dongs, but if the number of farmers is small, so if he manages it carefully, he will produce high-quality melon and spend more time with his family, so he doesn't get greedy at first. It started with 7 buildings and gradually increased, and now it is making a net profit of around 100 million in 12 houses, so it is said that the current situation without stress is more satisfying as it is feeling the happiness of both the farm work and the family.

 

The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has a variety of support for Seongju melon and education programs for returning farms, so I repeat lectures and educational materials at the beginning of my farming, and at the same time, I am confident that I will become my own farming method by learning and applying to neighboring senior farmers in the field. It was said that it was possible to return to farming successfully.

 

◆ A young and energetic third-year youth returning peasant “Vigor helper for rural communities”

 

Lee Ju-Han (31 years old, shiitake mushroom 700m2, sales of 70 million won) After obtaining a bachelor's/master's degree in agriculture from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he had two years of practical experience at an agricultural corporation. I visited the technology center and informed me of the information related to the start-up of farming, education of returning to farming, and the important points of the start-up plan, so I thought that if only the land was saved, I should return to Seongju-gun.

 

Seongju-gun, among the agricultural areas in the suburbs of the city, was the best place for young farmers, and it is said that the number of young farmers for melon cultivation and other specialized crops is increasing.

 

Mr. Lee said, “It's different from the agricultural major, but I chose high-quality shiitake mushrooms among the promising crops after experiencing my favorite crops, climate environment, crop cultivation/harvesting/packaging, etc.,” Lee said.

 

Even if it is a plan that may be feasible, after writing a detailed and quantified business plan for your own goals for agriculture, your goals for the first, third, fifth, and tenth years, the direction and values ​​you will go forward, “As a result of revising the plan by implementing it as a unit, it seems that as a result of purchasing farmland, installing and cultivating a cultivation house, and growing, it seems that we are receiving the trust of our family and neighbors.”

 

Since rural areas have the same characteristics as everything, they live in villages and rural areas and always do their best to work silently with pride in their work.When I see the villagers as a young man with a sincere and sturdy attitude, I always smiled when I saw the villagers.

 

◆ Support for the entire process from interest, crop selection, migration preparation, and settlement

 

Every year, the number of farmers who return through the Seongju-gun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alone reaches 170, and about 70% of them hope to grow Seongju melon. This is because Seongju melon, specialized in local specialties, increases the likelihood of success in returning to farming. Seongju-gun is helping the returnees in their successful soft landing through various supports and education.

 

If you decide to return to Seongju-gun, it is better to first visit Seongju-gun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and visit the Returning Farm Information Center for consultation. Here, you can get tailored advice and information necessary for your farming interest level to settlement. It helps those who wish to return to farming to select suitable crops in consideration of the farming conditions, aptitude, technology level, and capital ability.

 

In particular, since the establishment of the Returning Rural Information Center at the beginning of this year, the increase in interest in Corona 19 and the returning village is showing an increase of 170%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with visits and telephone consultations reaching more than 10 inquiries every day.

 

After that, on-line and offline education to acquire farming skills, search for a settlement suitable for the selected crops, etc. are carried out, and intensive care is taken until settlement is established, such as purchasing farmland and housing, and establishing farming plans. In the selection of crops, various information is provided from field crops, facility vegetables, and imported crops according to the degree of acquisition of farming skills.

 

In addition, Seongju-gun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is pursuing agricultural start-up for returning farming, purchasing housing for returning farmers, support for promotion of returning farmers' farming and fishing villages, field training for new farmers, and support for settling returning farmers as part of rural social welfare projects. Support projects, children and welfare related projects, and agricultural machinery rental projects.

 

In particular, the return-to-farmers loan project has been of great help in stable farming settlement, such as purchasing farmland and installing agricultural facilities, with the achievement of 30 No. 7.2 billion won (second place in Gyeongbuk Province) this year. , New Year's farmers' practical education, item-specific education, Charmbyul Smile Farmer's College, GAP education, etc. are supported.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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