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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저소득 성적우수 학생에게 장학금 지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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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저소득 성적우수 학생에게 장학금 지원
기사입력: 2020/12/01 [16:09]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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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 우수 인재 90명에게 장학금 1억1,600만원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 대구시청 전경     ©<대구시 제공>

 

대구시는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학업 의욕이 높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인재육성장학기금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90명에게 1억1,600만원을 지원한다

 

장학금 지원 대상은 대구에 거주 중인 고등학교, 대학 및 대학교 재학생 중 저소득 가정의 성적 우수학생으로 10.5.~ 10.23.까지 138건(고등학생 12, 대학생 126)의 신청을 받아 대구시 인재육성장학기금 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고등학생 10명, 대학생 80명 등 90명을 선발했다.

 

소득인정액 및 성적 기준에 따라서는 △일반장학생 71명(고등학생 7, 대학생 64) 및 한부모·장애인·다문화·조손가정 등 사회배려계층 10명(고등학생 1, 대학생 9), 예능・체육・기능우수 고등학생 2명, 자원봉사활동 우수 대학생 7명 등 △특별장학생 19명으로 구분해 선발했다.

 

선발된 장학생 중 고등학생은 1인당 50만원을, 대학생은 1인당 최대 200만원까지 장학금을 받게 된다. 장학금 전달식은 매년 개최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전파 우려 및 행사자제 방침에 따라 생략하기로 했다.

 

정한교 대구시 복지정책과장은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대구의 미래 주역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창의적 사고와 도전정신으로 대구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 인재육성장학기금은 지난 1990년, 재미교포 이국진씨가 부친의 유지를 받들어 51억원 상당의 토지 8천 7백여 제곱미터를 대구시에 기부했고, 여기에 대구시 출연금 10억원, 민간협력금 20억원을 더해 총 81억원으로 조성된 장학기금이다. 매년 성적 우수 저소득 학생을 선발해 1995년부터 2019년까지 모두 11,081명에게 97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City provides scholarships to low-income students with excellent grades


【Break News Daegu】 Reporter Sung-Hyun Lee = Daegu City announced on the 1st that it will provide scholarships of 161 million won to 90 talented people in economically difficult regions.

 

Daegu City provides scholarships through the Human Resource Development Scholarship Fund to nurture local talents who are struggling economically with excellent academic achievements and high academic motivation.

 

The scholarships are eligible for scholarships from high school, college, and university students living in Daegu with excellent grades from low-income families. After deliberation, 90 people, including 10 high school students and 80 college students, were selected.

 

△71 general scholarship students (7 high school students, 64 college students), 10 socially caring classes (1 high school student, 9 college students), including single parents, disabled people, multicultural families, grandparents, etc. The selection was divided into 19 special scholarship students, including 2 students and 7 university students with excellent volunteer activities.

 

Among the selected scholarship students, high school students will receive scholarships of up to 500,000 won per person, and university students up to 2 million won per person. The scholarship delivery ceremony has been held every year, but this year it was decided to be omitted due to concerns about the spread of Corona 19 and the policy to refrain from events.

 

Daegu City Welfare Policy Manager Jeong Han-kyo said, "Especially this year is a difficult time due to Corona 19, but I hope that excellent local talents will create a bright future for Daegu with creative thinking and challenging spirit with pride that they are the future leaders of Daegu." said.

 

On the other hand, the Daegu City Human Resource Development Scholarship Fund, in 1990, donated 8,700 square meters of land equivalent to 5.1 billion won to Daegu City in 1990, in support of the support of his father, Kook-jin Lee, a Korean American. In addition, it is a scholarship fund raised with a total of 8.1 billion won. Every year, low-income students with excellent grades were selected and scholarships worth 9.7 billion won were awarded to 11,081 students from 1995 to 2019.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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