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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1 세계가스총회’ 1년 연기 확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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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1 세계가스총회’ 1년 연기 확정
기사입력: 2020/12/01 [15:2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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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시와 세계가스총회 조직위원회는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됨에 따라 2021년 6월 개최 예정이던 세계가스총회를 1년 연기해 2022년 5월에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 대구시청 전경     ©<대구시 제공>

 

총회가 1년 연기됨에 따라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축소 개최 우려에서 일단 벗어나게 됐다. 당초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했던 대구시는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지 않음에 따라 총회 개최 1년 연기를 조직위원회와 국제가스연맹에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왔으며, 대륙별 회원사들의 의견을 수렴해 이번에 최종 결정하게 됐다.

 

세계가스총회는 1931년에 시작되어 3년마다 개최되는 90년 전통의 에너지 분야 최대 행사로서 2021년 대구총회에서는 90여 개국에서 12,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었다.

 

대구시는 본 행사를 위해 추진 중인 엑스코 제2전시장 건립은 계획대로 추진해 내년 2월 완공하고, 각종 전시회를 개최하며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2022세계가스총회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역 호텔 및 여행사들과 협력해 총회 개최를 위한 서비스 개선과 지역경제 기여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모 대구시 세계가스총회지원단장은 “행사가 1년 연기되어 정상적인 상황에서 개최할 수 있게 됐다. 2022년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억제되었던 글로벌 기업들의 마케팅 수요 분출로 예상보다 행사가 크게 개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Daegu City confirmed to postpone the “2021 World Gas Assembly” for one year


[Break News Daegu] Reporter Sung-Hyun Lee = Daegu City and the World Gas Assembly Organizing Committee announced on the 1st that the World Gas Assembly, which was scheduled to be held in June 2021, will be postponed by one year and will be held in May 2022 as the situation of Corona 19 continues.

 

As the general meeting was postponed for one year, we were relieved of concerns about holding down the corona 19 epidemic. Daegu City, which was initially held at the largest scale ever and expected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has continuously requested to postpone the holding of the general meeting for one year from the Organizing Committee and the International Gas Federation, as the Corona 19 situation did not subside, and gathered the opinions of member companies by continent. This is the final decision.

 

The World Gas Congress started in 1931 and is held every three years. It is the largest event in the energy field with a tradition of 90 years, and the Daegu General Assembly in 2021 was expected to attend 12,000 people from 90 countries.

 

Daegu City is planning to prepare for the 2022 World Gas Congress by accumulating experience and know-how by carrying out the construction of the EXCO 2nd Exhibition Center as planned and completing it in February next year, holding various exhibitions. In addition, it plans to cooperate with local hotels and travel agencies to improve services for the holding of the general meeting and to prepare and promote measures to contribute to the local economy.

 

“The event was postponed for one year, so it can be held under normal circumstances. In 2022, we expect the event to be held larger than expected due to the outbreak of marketing demand from global companies that have been suppressed by Corona 19.”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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