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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적십자사, ‘희망풍차 긴급지원 입택식’ 가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5:22]
종합뉴스
사회
경북적십자사, ‘희망풍차 긴급지원 입택식’ 가져
기사입력: 2020/12/01 [15:22]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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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류시문)는 지난 30일 포항시 북구 신광면에서 노후주택 개선 ‘희망풍차 긴급지원 입택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 희망풍차 긴급지원 전달식  © 경북적십자

 

이번 주거개선 사업은 경북적십자사 희망풍차 긴급 지원금과 경북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가정복지회, 매일신문사,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집수리사업, 우리건축(사회적 기업) 등 지역자원이 함께 참여하여 총 3천5백만 원의 주거개선비를 지원했다.

 

대상 위기 가정은 3대가 함께 거주하며, 대상자와 모친, 손주가 뇌출혈 등의 질병을 겪는등 전 가족이 치료와 간병으로 인해 기본적인 생계를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주택이 노후되어 지붕누수, 냉난방 취약, 곰팡이 등의 위생 문제로 주거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지원을 받은 수혜자는 “손주들과 함께 겨울나기가 걱정되었는데, 많은 분들의 관심과지원으로 올 겨울부터는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다.”며 “걱정을 덜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도민들이 납부한 적십자회비 및 기부금으로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사업을 진행하며, 경북도내 위기가정 발굴 및 생계, 주거, 의료, 교육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위기상황을 벗어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900여 가구에 19억5천만원 상당의 긴급지원을 실시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yeongbuk Red Cross,'Hope Windmill Emergency Support Adoption Ceremony'


[Break News Gyeongbuk] Reporter Seong-Hyun Lee = The Gyeong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Chairman Ryu Si-moon) announced on the 1st that on the 30th, it held a “Hope Windmill Emergency Support Adoption Ceremony” in Shingwang-myeon, Buk-gu, Pohang City.

 

In this housing improvement project, local resources such as Gyeongbuk Red Cross Hope Windmill Emergency Support Fund, Gyeongbuk Women's Volunteer Special Advisory Committee, Family Welfare Association, Maeil Newspaper,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farming and fishing village house repair project, and Woori Architecture (social enterprise) participated in the project. It provided 5 million won in housing improvement expenses.

 

Three generations living together in the target crisis family, the subject, mother, and grandchildren suffer from diseases such as cerebral hemorrhage.

 

In addition, due to the deterioration of the house, it was necessary to improve the house due to hygiene problems such as roof leakage, poor cooling and heating, and mold.

 

The beneficiary who received the support said, “I was worried about going through the winter with my grandchildren, but thanks to the interest and support of many people, I can stay warm from this winter.” “Thank you for alleviating the worries.”

 

Meanwhile, the Gyeong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conducts the'Hope Windmill Emergency Support for Crisis Families' project with the Red Cross membership fees and donations paid by the residents, and provides tailored support for living, housing, medical and education in Gyeongbuk province. They are helping to escape and become self-reliant. From 2014 to the present, it has provided emergency assistance worth 1.95 billion won to 900 households.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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